2021. 11. 25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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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8:20-46, 요한복음 20:24-31
오늘의 한 구절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왕상 18:21)
하나님의 유일하게 남은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가까이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에게 간절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너희가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방황할 것이냐?”
이방의 우상인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이유는 그 신들이 준다고 믿고있던 이 땅에서의 풍요였다.
그러나 이미 3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의 기근으로 인해
그 신들이 주리라 믿었던 풍요는 허상인 것이 밝혀졌다.
이미 이 기근전에 엘리야는 이미 하나님이 기근을 수년동안 주시리라는 말씀을
아합 왕에게 예언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실이 되었고 그 고통은 고스라니 백성들 자신들이 당하고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그들에게
엘리야는 간절함으로 외치고있다.
먼 곳에 떨어져서 남의 예기하듯 평가하는 말이 아닌
그들에게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나누며 울부짖고 있는 것을 본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규이다.
당신이 특별히 사랑하시고 선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이 눈이 멀어서,
귀가 막혀서,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지 못하는 그 모습에 대한
하나님의 절규였다.
이 하나님의 절규가 오늘도 이어지고있다.
내 가까이, 내 속에서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절규를 하고 계신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 백성들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고있다.
마치 이 대결의 결과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듯,
그 절규를 못 들은 채 하며
이 세상의 잣대로 무엇이 더 내 풍요를 위해 이익이 될까?
저울질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이 절규가 들리지도 않는 것일까?
풍성의 상징인 추수감사일을 맞아
주님이 주시는 음성이 너무도 강렬하고 무겁다.
주님의 절규를 듣는 귀를 열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 간절한 주님의 안타까운 시선을 볼 눈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진리와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사고와 이성과 믿음을 기도한다.
그리고 그 절규의 소리에 내 몸을 돌려 반응하고
무릎 꿇어 회개하며
순종의 길로 나아가는 은혜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8:20-46, 요한복음 20:24-31
오늘의 한 구절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왕상 18:21)
하나님의 유일하게 남은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가까이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에게 간절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너희가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방황할 것이냐?”
이방의 우상인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이유는 그 신들이 준다고 믿고있던 이 땅에서의 풍요였다.
그러나 이미 3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의 기근으로 인해
그 신들이 주리라 믿었던 풍요는 허상인 것이 밝혀졌다.
이미 이 기근전에 엘리야는 이미 하나님이 기근을 수년동안 주시리라는 말씀을
아합 왕에게 예언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실이 되었고 그 고통은 고스라니 백성들 자신들이 당하고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그들에게
엘리야는 간절함으로 외치고있다.
먼 곳에 떨어져서 남의 예기하듯 평가하는 말이 아닌
그들에게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나누며 울부짖고 있는 것을 본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규이다.
당신이 특별히 사랑하시고 선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이 눈이 멀어서,
귀가 막혀서,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지 못하는 그 모습에 대한
하나님의 절규였다.
이 하나님의 절규가 오늘도 이어지고있다.
내 가까이, 내 속에서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절규를 하고 계신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 백성들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고있다.
마치 이 대결의 결과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듯,
그 절규를 못 들은 채 하며
이 세상의 잣대로 무엇이 더 내 풍요를 위해 이익이 될까?
저울질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이 절규가 들리지도 않는 것일까?
풍성의 상징인 추수감사일을 맞아
주님이 주시는 음성이 너무도 강렬하고 무겁다.
주님의 절규를 듣는 귀를 열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 간절한 주님의 안타까운 시선을 볼 눈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진리와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사고와 이성과 믿음을 기도한다.
그리고 그 절규의 소리에 내 몸을 돌려 반응하고
무릎 꿇어 회개하며
순종의 길로 나아가는 은혜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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