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19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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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0장, 누가복음 11:37-54
오늘의 한 구절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들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수10:13)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은 야곱이 그의 가족들과 가나안 땅에서 떠나 애굽으로 간지 약450년 만에 가나안에 돌아온다.
그리고 광야의 40년 세월 동안도 가나안에 들어가거나 가까이 가지 않았다.
결국 이스라엘이 이 가나안 7 족속들과 성경에서 말하듯이 대적이 되거나 원수가 되어 복수를 할 만한 접촉점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그들 중 특히 대표격인 아모리 족속을 향해 원수라, 대적이라 기록하고 또, 원수 갚았다, 복수하였다 기록하고 있다.
그것도 자연의 섭리와 규칙까지 무너트려 가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이 원수는 직접적인 이스라엘의 원수가 아니라 이 싸움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원수요 대적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동시에 미래의 원수로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은 당신의 원수에 복수하실 때 종종 사람을 사용하신다.
그리고 그 복수는 항상 당신의 백성들에 대한 자비를 반대급부로 동반한다.
복수를 기독교적 사고에서 일방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에 의한 복수는 분명 하나님의 통치의 질서를 유지하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희망과 자비를 선물하시는 정당한 행위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복수는 항상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지 사람의 판단에 있지 않는다.
왜 이들은 하나님의 대적이 되었을까?
성경에 많은 그들의 죄악이 들어나 있지만 그 근원으로 들어가 보면 물질만능주의를 추구하던 그들의 가치관이 핵심인 것을 알수있다.
우상숭배, 음행, 심지어 아들을 불에 태워 죽이는 모든 행위들의 그 목적이 물질적 풍요만를 추구함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가치와 정의인 사랑과 나눔과 공생의 가치를 져버리고
오직 물질적인 풍요만을 쫓아 사는 이 세대의 우리의 삶이 저지르는 죄악들이
그 형태만 다를 뿐 그 중심은 그들과 다를 것이 없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원수라, 대적이라 하셨고
그들을 벌 하심을 복수라 하셨다.
이제 우리의 선택의 순간이다.
원수가 되어 복수를 당할 아모리 족속이 될 것인지 아니면,
돌이켜 화친하여 생명을 보전 받고 드려진 자로 살아남아 자비를 누린 기브온의 히위 족속이 될 것인지……
가나안의 정복전쟁은 3500년 전에 끝난 전쟁이 아니다.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쉼없이 일어나는 영적 전쟁이다.
하나님의 대적의 자리에 서지 않는 자가 되길 소원한다.
내 가나안 전쟁의 장수 되시는 예수께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비의 복을 누리는
가장 약하지만 가장 강한 그의 백성이 되길 소원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0장, 누가복음 11:37-54
오늘의 한 구절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들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수10:13)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은 야곱이 그의 가족들과 가나안 땅에서 떠나 애굽으로 간지 약450년 만에 가나안에 돌아온다.
그리고 광야의 40년 세월 동안도 가나안에 들어가거나 가까이 가지 않았다.
결국 이스라엘이 이 가나안 7 족속들과 성경에서 말하듯이 대적이 되거나 원수가 되어 복수를 할 만한 접촉점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그들 중 특히 대표격인 아모리 족속을 향해 원수라, 대적이라 기록하고 또, 원수 갚았다, 복수하였다 기록하고 있다.
그것도 자연의 섭리와 규칙까지 무너트려 가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이 원수는 직접적인 이스라엘의 원수가 아니라 이 싸움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원수요 대적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동시에 미래의 원수로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은 당신의 원수에 복수하실 때 종종 사람을 사용하신다.
그리고 그 복수는 항상 당신의 백성들에 대한 자비를 반대급부로 동반한다.
복수를 기독교적 사고에서 일방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에 의한 복수는 분명 하나님의 통치의 질서를 유지하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희망과 자비를 선물하시는 정당한 행위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복수는 항상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지 사람의 판단에 있지 않는다.
왜 이들은 하나님의 대적이 되었을까?
성경에 많은 그들의 죄악이 들어나 있지만 그 근원으로 들어가 보면 물질만능주의를 추구하던 그들의 가치관이 핵심인 것을 알수있다.
우상숭배, 음행, 심지어 아들을 불에 태워 죽이는 모든 행위들의 그 목적이 물질적 풍요만를 추구함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가치와 정의인 사랑과 나눔과 공생의 가치를 져버리고
오직 물질적인 풍요만을 쫓아 사는 이 세대의 우리의 삶이 저지르는 죄악들이
그 형태만 다를 뿐 그 중심은 그들과 다를 것이 없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원수라, 대적이라 하셨고
그들을 벌 하심을 복수라 하셨다.
이제 우리의 선택의 순간이다.
원수가 되어 복수를 당할 아모리 족속이 될 것인지 아니면,
돌이켜 화친하여 생명을 보전 받고 드려진 자로 살아남아 자비를 누린 기브온의 히위 족속이 될 것인지……
가나안의 정복전쟁은 3500년 전에 끝난 전쟁이 아니다.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쉼없이 일어나는 영적 전쟁이다.
하나님의 대적의 자리에 서지 않는 자가 되길 소원한다.
내 가나안 전쟁의 장수 되시는 예수께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비의 복을 누리는
가장 약하지만 가장 강한 그의 백성이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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