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30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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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3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2:1-20, 누가복음 14:15-24
오늘의 한 구절
“전에 청했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눅14:24)
계속해서 잔치에 대한 말씀이 이어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먼저 택하셔서 그들을 하늘 잔치에 초대하셨는데 그들은 여러가지 세상의 핑계로 그 잔치에 참석하지 않기로 한다.
밭을 샀으매 나가 보아야 한다는 핑계를 대지만 이는 거짓일 수밖에 없다.
밭은 보고나서 사지 사고나서 보지 않는다.
소를 산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소를 시험해 보고 사지, 사고나서 시험하지는 않는다.
장가든 사람은 자신의 정욕에 눈이 멀어진 사람이다.
그렇게 그 잔치가 손님 없는 잔치로 전락해 버릴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잔치의 주인은 크게 진노하여 이제 초대의 대상을 바꾼다.
거리의 가난한 자들과 몸이 불편한 자들 그리고 맹인들을 우선 초대하게 한다.
그들은 어쩌면 그들의 일생동안 단 한 번도 잔치에 초대받아보지 못한 자들 일 것이다.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예상할 수도 없는 초대에 아마도 감사함으로, 기대에 충만해서 그 잔치에 참석했을 것이다.
그리고 남은 자리를 길과 산 울타리에서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오라 하신다.
길과 산 울타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이방인 이거나 나그네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그들은 이 큰 잔치에 선택받게 된다.
그리고 처음 초대받았던 그들은 누구도 그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라고 단언하신다.
예수의 복음과 구원은 이렇게 나에게까지 오게되었다.
천국의 잔치에 초대받고 참석하여 즐기는 것을 생각 조차도 할 수 없었던
영적으로 가난하고, 죄로 인해 영적인 불구였고, 영의 눈이 닫힌 영적 맹인이었던 내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고 있던 내가,
성령의 강권적인 초대에 그 잔치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그 초대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다.
그리고 그 응답은 이를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잔치는 영생이다.
그리고 이 초대를 받은 것이 바로 택함을 입은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믿어지고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되게 하신
성령의 은혜에 감사한다.
초대하신 예수의 은혜에
그리고 잔치를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오늘도 감사의 제사를 올려 드린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2:1-20, 누가복음 14:15-24
오늘의 한 구절
“전에 청했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눅14:24)
계속해서 잔치에 대한 말씀이 이어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먼저 택하셔서 그들을 하늘 잔치에 초대하셨는데 그들은 여러가지 세상의 핑계로 그 잔치에 참석하지 않기로 한다.
밭을 샀으매 나가 보아야 한다는 핑계를 대지만 이는 거짓일 수밖에 없다.
밭은 보고나서 사지 사고나서 보지 않는다.
소를 산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소를 시험해 보고 사지, 사고나서 시험하지는 않는다.
장가든 사람은 자신의 정욕에 눈이 멀어진 사람이다.
그렇게 그 잔치가 손님 없는 잔치로 전락해 버릴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잔치의 주인은 크게 진노하여 이제 초대의 대상을 바꾼다.
거리의 가난한 자들과 몸이 불편한 자들 그리고 맹인들을 우선 초대하게 한다.
그들은 어쩌면 그들의 일생동안 단 한 번도 잔치에 초대받아보지 못한 자들 일 것이다.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예상할 수도 없는 초대에 아마도 감사함으로, 기대에 충만해서 그 잔치에 참석했을 것이다.
그리고 남은 자리를 길과 산 울타리에서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오라 하신다.
길과 산 울타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이방인 이거나 나그네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그들은 이 큰 잔치에 선택받게 된다.
그리고 처음 초대받았던 그들은 누구도 그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라고 단언하신다.
예수의 복음과 구원은 이렇게 나에게까지 오게되었다.
천국의 잔치에 초대받고 참석하여 즐기는 것을 생각 조차도 할 수 없었던
영적으로 가난하고, 죄로 인해 영적인 불구였고, 영의 눈이 닫힌 영적 맹인이었던 내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고 있던 내가,
성령의 강권적인 초대에 그 잔치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그 초대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다.
그리고 그 응답은 이를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잔치는 영생이다.
그리고 이 초대를 받은 것이 바로 택함을 입은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믿어지고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되게 하신
성령의 은혜에 감사한다.
초대하신 예수의 은혜에
그리고 잔치를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오늘도 감사의 제사를 올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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