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29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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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1:20-45, 누가복음 14:1-14
오늘의 한 구절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라” (눅 14:13-14)
안식일에 한 바리세인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한다.
그리고 그 앞에 수종병자 한 사람을 보이게 한다.
그는 예수를 식사에 초대한 것이 아니라 시험 장소에 초대한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를 치료하시고 오히려 그 초대한 자들을 민망하게 만드신다.
그리고 그 초대한 자에게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불의한 마음과 목적을 가지고 잔치를 베푸는 것은 베푸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신다.
그것은 투자이지 베풂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자기 과시이지 참 즐거움을 나누는 잔치가 아님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런 목적을 가진 잔치의 주고받음은 어떠한 기쁨도 복도 누리지 못하는 거래의 하나가 되고 만다.
아마도 그 자리에 초대된 자들이 대부분 유력한 인사들과 종교 지도자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을 초대한 목적은 예수께서 율법을 어기는 것을 본 증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었고 아니면
사랑과 자비를 말씀하던 예수의 가르침을 스스로 외면하는 거짓 가르침의 현장을 본 증인이
되어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자들이 또 다른 어떤 불의한 자리에 이 초대자를 초청하면 그는 빚 갚는 마음에 싫더라도 참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그가 베푼 잔치였다.
이에 예수께서는 잔치를 베풀려면, 점심이나 저녁을 베풀려면 그것을 갚을 방법이나 능력이 되지 않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베풀라 말씀하신다.
그러면 그 베풂은 진정한 구제요, 섬김이 되어 복이 된다 말씀하신다.
한 마디로 돈 쓰고, 시간 써가며 악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이다.
우리의 섬김은 성령의 감동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리의 섬김과 헌신은 십자가의 은혜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게 출발한 섬김과 헌신은
우리에게 반대급부를 기대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그 출발이 어떤 의도나 목적에 있었다면
이미 그것은 악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나의 헌신과 섬김의 출발이 어디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다.
이것이 복인지, 악인지………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1:20-45, 누가복음 14:1-14
오늘의 한 구절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라” (눅 14:13-14)
안식일에 한 바리세인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한다.
그리고 그 앞에 수종병자 한 사람을 보이게 한다.
그는 예수를 식사에 초대한 것이 아니라 시험 장소에 초대한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를 치료하시고 오히려 그 초대한 자들을 민망하게 만드신다.
그리고 그 초대한 자에게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불의한 마음과 목적을 가지고 잔치를 베푸는 것은 베푸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신다.
그것은 투자이지 베풂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자기 과시이지 참 즐거움을 나누는 잔치가 아님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런 목적을 가진 잔치의 주고받음은 어떠한 기쁨도 복도 누리지 못하는 거래의 하나가 되고 만다.
아마도 그 자리에 초대된 자들이 대부분 유력한 인사들과 종교 지도자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을 초대한 목적은 예수께서 율법을 어기는 것을 본 증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었고 아니면
사랑과 자비를 말씀하던 예수의 가르침을 스스로 외면하는 거짓 가르침의 현장을 본 증인이
되어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자들이 또 다른 어떤 불의한 자리에 이 초대자를 초청하면 그는 빚 갚는 마음에 싫더라도 참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그가 베푼 잔치였다.
이에 예수께서는 잔치를 베풀려면, 점심이나 저녁을 베풀려면 그것을 갚을 방법이나 능력이 되지 않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베풀라 말씀하신다.
그러면 그 베풂은 진정한 구제요, 섬김이 되어 복이 된다 말씀하신다.
한 마디로 돈 쓰고, 시간 써가며 악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이다.
우리의 섬김은 성령의 감동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리의 섬김과 헌신은 십자가의 은혜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게 출발한 섬김과 헌신은
우리에게 반대급부를 기대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그 출발이 어떤 의도나 목적에 있었다면
이미 그것은 악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나의 헌신과 섬김의 출발이 어디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다.
이것이 복인지, 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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