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23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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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5장, 누가복음 12:35-48
오늘의 한 구절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눅12:41)
예수께서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언제 오실지 알 수 없는 예수의 재림의 때를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실 때 베드로의 질문이다.
앞선 예수의 말씀이 먼저는 제자들에게(1-12절) 그리고는 대중들에게(13-34절) 향한 말씀이니 어쩌면 헛갈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이 주는 교훈을 보면 단지 그것 만이 이 질문의 이유는 아닌 것 같다.
베드로의 마음에는 이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특권을 가진 종들은 오직 제자그룹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다.
자신들 만이 이 날을 준비하고 기다릴 특권을 가진 선택된 특별한 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예수께서는 직접적인 대답 대신
좀 더 큰 범위의 종의 사명을 말씀하신다.
이 날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은 모두가 해야 할 영적 준비이고
특별히 많이 받았다, 많이 맡았다 생각 한다면
선한 청지기로서의 임무를 감당해야 한다.
그 청지기의 감투는 군림하는 감투가 아니라 섬기고 보살피는 감투이다.
그리고 많이 받았으면 더 많이 섬기고 보살펴야 한다는 교훈으로 그 대답을 대신하신다.
이 베드로의 질문의 속 의미는
“주여 이런 말씀은 우리에게 따로 하시면 될 말씀이 아니십니까? 이건 우리의 특권인데요….”라고 생각 해 볼 수 있다.
이런 베드로의 마음을 나는 가지고 살고 있지 않은가?
내게 주신 축복과 은혜를 내 것으로만 여기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구원의 사랑을 입었다면
그 특권을 받았다면
그리고 그 받은 것이 특별히 많음을 안다면
이제 그 은혜를 기대하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다른 종들에게
나누고 베풀고 보살피는
청지기로서의 임무를 다 해야 하는 것인데……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 걸까?
나는 나와 함께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문 앞에서 기다릴 동반자를 초대하며
만들어 준비하고 있는 것인가?
오늘의 말씀이 강한 의무감으로 울려온다.
말씀의 띠를 굳게 띠고, 성령의 등불을 밝히 밝히고
복음의 양식을 충성됨으로 나누며 보살피는
참 청지기의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5장, 누가복음 12:35-48
오늘의 한 구절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눅12:41)
예수께서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언제 오실지 알 수 없는 예수의 재림의 때를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실 때 베드로의 질문이다.
앞선 예수의 말씀이 먼저는 제자들에게(1-12절) 그리고는 대중들에게(13-34절) 향한 말씀이니 어쩌면 헛갈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이 주는 교훈을 보면 단지 그것 만이 이 질문의 이유는 아닌 것 같다.
베드로의 마음에는 이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특권을 가진 종들은 오직 제자그룹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다.
자신들 만이 이 날을 준비하고 기다릴 특권을 가진 선택된 특별한 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예수께서는 직접적인 대답 대신
좀 더 큰 범위의 종의 사명을 말씀하신다.
이 날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은 모두가 해야 할 영적 준비이고
특별히 많이 받았다, 많이 맡았다 생각 한다면
선한 청지기로서의 임무를 감당해야 한다.
그 청지기의 감투는 군림하는 감투가 아니라 섬기고 보살피는 감투이다.
그리고 많이 받았으면 더 많이 섬기고 보살펴야 한다는 교훈으로 그 대답을 대신하신다.
이 베드로의 질문의 속 의미는
“주여 이런 말씀은 우리에게 따로 하시면 될 말씀이 아니십니까? 이건 우리의 특권인데요….”라고 생각 해 볼 수 있다.
이런 베드로의 마음을 나는 가지고 살고 있지 않은가?
내게 주신 축복과 은혜를 내 것으로만 여기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구원의 사랑을 입었다면
그 특권을 받았다면
그리고 그 받은 것이 특별히 많음을 안다면
이제 그 은혜를 기대하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다른 종들에게
나누고 베풀고 보살피는
청지기로서의 임무를 다 해야 하는 것인데……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 걸까?
나는 나와 함께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문 앞에서 기다릴 동반자를 초대하며
만들어 준비하고 있는 것인가?
오늘의 말씀이 강한 의무감으로 울려온다.
말씀의 띠를 굳게 띠고, 성령의 등불을 밝히 밝히고
복음의 양식을 충성됨으로 나누며 보살피는
참 청지기의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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