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20 묵상나눔(X2,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본문
2021. 7. 2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1-12장, 누가복음 12:1-12
오늘의 한 구절
“그 동안에 무리 수만병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세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눅12:1)
예수 앞에 수만은 군중들이 나아온다.
심지어 그들은 좀더 앞에 나와 예수의 은총을 받고자 서로 아귀다툼을 하며 밟고 밟히며 예수께 나아온다.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며 예수 앞에 나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이 예수의 성육신 하신 참 의미를 알고 그에 동조하기 때문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신 예수를,
죽은 자를 살리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눈먼 자를 눈 뜨게 하고,
나병 환자를 고치고 온갖 귀신들린 자들을 해방하시는 예수를 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 능력의 수혜자가 되어 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그들 앞에서 예수께서는 그의 제자들을 따로 부르셔서 오늘의 본문의 말씀을 하신다.
이 구름 때 같은 수만명의 군중들이 자기의 욕심 때문에 서로 밟고 밟히는 것처럼
이 사랑하시는 제자들이 사명 때문에 바로 이들에게 밟혀 고통을 당할 날이 올 것을 예수는 아시기 때문에 먼저 그들을 불러 당부하신다.
먼저 바리세인들 같은 생명 없는 종교인이 되지 말라.
당신의 말씀과 가르침은 곧 세상에 밝히 진리로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나중에 이 군중들이 오히려 너희의 생명을 가지고 위협하는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영원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작은 참새 한 마리도 그 가치가 있는데,
심지어 머리털 개수까지 아시는 너희야 말로 하나님께 큰 가치가 있는 존재들이니 하나님이 지키실 것이다.
어느때이던 군중들 앞에서 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를 시인할 것이고 부인하면 너희도 부인을 당할 것이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게 거역하면 용서받을 기회가 있겠지만
이후에 성령이 오실 때 그 분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니 겸손히 그 인도하심을 따르라.
이 무리들이 너희를 재판의 자리에 끌고 가더라도 두려워 말라, 성령께서 너희가 할 모든 것을 알려주실 것이니 그저 순종하기만 하라. 고 말씀하신다.
물론 당시의 제자들도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한다.
예수의 부활과 승천을 경험 한 후에야 이 말씀이 그들의 행동 지침이 된다.
나는 예수 앞에 있는 이 두 무리의 사람들 중 어느 무리에 섞여 살고 있는가?
자기의 목적을 위해 불나방처럼 밟고 밟히며 덤벼드는 이 무리속에 있는가?
아니면 따로 불러 말씀을 주시는 제자들의 무리에 섞여 살고 있는가?
주변의 여러 분들의 소천 소식과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고통받는 소식이 요즘 부쩍 빈번하다.
하나님이주신 한번의 기회,
유일한 삶의 여정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의지해서 살아가야 하는지
무겁고 강한 진동으로 다가온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1-12장, 누가복음 12:1-12
오늘의 한 구절
“그 동안에 무리 수만병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세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눅12:1)
예수 앞에 수만은 군중들이 나아온다.
심지어 그들은 좀더 앞에 나와 예수의 은총을 받고자 서로 아귀다툼을 하며 밟고 밟히며 예수께 나아온다.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며 예수 앞에 나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이 예수의 성육신 하신 참 의미를 알고 그에 동조하기 때문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신 예수를,
죽은 자를 살리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눈먼 자를 눈 뜨게 하고,
나병 환자를 고치고 온갖 귀신들린 자들을 해방하시는 예수를 따르고 있는 것이다.
그 능력의 수혜자가 되어 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그들 앞에서 예수께서는 그의 제자들을 따로 부르셔서 오늘의 본문의 말씀을 하신다.
이 구름 때 같은 수만명의 군중들이 자기의 욕심 때문에 서로 밟고 밟히는 것처럼
이 사랑하시는 제자들이 사명 때문에 바로 이들에게 밟혀 고통을 당할 날이 올 것을 예수는 아시기 때문에 먼저 그들을 불러 당부하신다.
먼저 바리세인들 같은 생명 없는 종교인이 되지 말라.
당신의 말씀과 가르침은 곧 세상에 밝히 진리로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나중에 이 군중들이 오히려 너희의 생명을 가지고 위협하는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영원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작은 참새 한 마리도 그 가치가 있는데,
심지어 머리털 개수까지 아시는 너희야 말로 하나님께 큰 가치가 있는 존재들이니 하나님이 지키실 것이다.
어느때이던 군중들 앞에서 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를 시인할 것이고 부인하면 너희도 부인을 당할 것이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게 거역하면 용서받을 기회가 있겠지만
이후에 성령이 오실 때 그 분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니 겸손히 그 인도하심을 따르라.
이 무리들이 너희를 재판의 자리에 끌고 가더라도 두려워 말라, 성령께서 너희가 할 모든 것을 알려주실 것이니 그저 순종하기만 하라. 고 말씀하신다.
물론 당시의 제자들도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한다.
예수의 부활과 승천을 경험 한 후에야 이 말씀이 그들의 행동 지침이 된다.
나는 예수 앞에 있는 이 두 무리의 사람들 중 어느 무리에 섞여 살고 있는가?
자기의 목적을 위해 불나방처럼 밟고 밟히며 덤벼드는 이 무리속에 있는가?
아니면 따로 불러 말씀을 주시는 제자들의 무리에 섞여 살고 있는가?
주변의 여러 분들의 소천 소식과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고통받는 소식이 요즘 부쩍 빈번하다.
하나님이주신 한번의 기회,
유일한 삶의 여정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의지해서 살아가야 하는지
무겁고 강한 진동으로 다가온다.
- 이전글2021. 7. 21 묵상나눔(X2, 한영대조) 21.07.21
- 다음글2021. 7. 19 묵상나눔(X2,한영대조) 21.07.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