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31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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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3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룻기 3-4장, 누가복음 22:54-71
오늘의 한 구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눅22:70)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 그리고 사두개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교와 유대인 사회에서의 권력과 지위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자신들의 양심을 자꾸 찌르고 건드리는 예수의 가르침이 너무 성가셨다.
그런데 군중과 백성들은 그를 추앙하고 따르고있다.
해결 방법은 하나였다. 그가 없어지는 것이었다.
그들은 불법적으로 예수를 잡아왔고 불법적으로 심문했으며 고문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가장 처참한 합법적인 사형을 시켜 백성들의 여론도 조장해야 했다.
종교적으로는 신성모독으로 끌고가야 했고,
정치적으로는 로마에 대한 반역으로 끌고가서 로마의 형벌 중 가장 처참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처형을 해서 예수를 저주받은 자로 만들어 백성들의 기억에서 지워지도록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었다.
산헤드린 공회에서 그들은 예수의 신성모독을 확정 지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예수께
“네가 그리스도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라고 묻는다.
이때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그라고 말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두가지 의미를 담고있다.
하나는 “너희들이 스스로 지금 고백하고 있다” 라는 표면적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너희들이 행하고 있는 행위들로, 또 앞으로 할 행의들을 통해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를 너희들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나님은 악한 대적들의 간계와 저항 마저도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데 사용하신다.
이들의 핍박과 고문과 처형을 통해 성경이 예언했던 고난 받는 종의 예언은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메시아 인 것이 온 세상에 공표된다.
악한 의도를 가진 간계였고 저항이고 불의였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의를 증명하는 도구가 되고 만다.
그렇기에 세상에서의 억울함과, 비 합리적인 일들과, 답답한 일들 앞에 예수께서는
용서하라!
감사하라!
기도하라! 하셨다.
그 억울함이 결국은 하나님의 승리가 될 것이고
그 답답함이 결국 예수의 통쾌함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고난을 받으시면서도 그 악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모습을 보시며 하나님의 승리를 기뻐하고, 통쾌함을 느끼셨을 것이다.
내가 예수로 인해 불의를 당할 때도 이런 감사와 기쁨이 있기를 소원한다.
그 일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의를 기대하는 믿음을 기도한다.
“너희가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
예수님의 통쾌한 승리의 선언이
또한 나의 선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너희가 예수가 살아 계심을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예수가 유일한 구원자라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예수만이 소망임을 말하고 있지 않느냐?”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룻기 3-4장, 누가복음 22:54-71
오늘의 한 구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눅22:70)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 그리고 사두개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교와 유대인 사회에서의 권력과 지위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자신들의 양심을 자꾸 찌르고 건드리는 예수의 가르침이 너무 성가셨다.
그런데 군중과 백성들은 그를 추앙하고 따르고있다.
해결 방법은 하나였다. 그가 없어지는 것이었다.
그들은 불법적으로 예수를 잡아왔고 불법적으로 심문했으며 고문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가장 처참한 합법적인 사형을 시켜 백성들의 여론도 조장해야 했다.
종교적으로는 신성모독으로 끌고가야 했고,
정치적으로는 로마에 대한 반역으로 끌고가서 로마의 형벌 중 가장 처참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처형을 해서 예수를 저주받은 자로 만들어 백성들의 기억에서 지워지도록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었다.
산헤드린 공회에서 그들은 예수의 신성모독을 확정 지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예수께
“네가 그리스도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라고 묻는다.
이때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그라고 말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두가지 의미를 담고있다.
하나는 “너희들이 스스로 지금 고백하고 있다” 라는 표면적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너희들이 행하고 있는 행위들로, 또 앞으로 할 행의들을 통해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를 너희들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나님은 악한 대적들의 간계와 저항 마저도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데 사용하신다.
이들의 핍박과 고문과 처형을 통해 성경이 예언했던 고난 받는 종의 예언은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메시아 인 것이 온 세상에 공표된다.
악한 의도를 가진 간계였고 저항이고 불의였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의를 증명하는 도구가 되고 만다.
그렇기에 세상에서의 억울함과, 비 합리적인 일들과, 답답한 일들 앞에 예수께서는
용서하라!
감사하라!
기도하라! 하셨다.
그 억울함이 결국은 하나님의 승리가 될 것이고
그 답답함이 결국 예수의 통쾌함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고난을 받으시면서도 그 악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모습을 보시며 하나님의 승리를 기뻐하고, 통쾌함을 느끼셨을 것이다.
내가 예수로 인해 불의를 당할 때도 이런 감사와 기쁨이 있기를 소원한다.
그 일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의를 기대하는 믿음을 기도한다.
“너희가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
예수님의 통쾌한 승리의 선언이
또한 나의 선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너희가 예수가 살아 계심을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예수가 유일한 구원자라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예수만이 소망임을 말하고 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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