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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8. 24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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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827회 작성일 21-08-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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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4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8장, 누가복음 21:10-19
오늘의 한 구절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눅21:13)

예루살렘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지리라고 말씀하시자 사람들은 그 때가 언제이냐 묻는다.
예수께서는 그 때에 나타날 혼란과 징조와 핍박을 말씀하신다.
그 핍박은 이 모든 혼란과 재앙들에 앞서 일어날 것을 말씀하신다.
즉, 믿는 자들에 대한 세상의 핍박이 하나님이 내리실 재앙과 혼란 앞에 먼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핍박의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신다.
그 핍박이 재앙들 전에 있는 것은 마지막까지 당신의 백성들에게 돌이킬 기회를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긍휼한 계획이심을 말씀하신다.
박해당하고,
회당과 옥에 갇히고,
임금과 집권자들 앞, 즉 재판의 자리에 서는 것은
그들의 입장에서는 박해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그 성도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을 증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니 그런 일이 닥치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기쁨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하라 말씀하신다.
두려움으로 인해 그 자리에서 도망한다 할지라도
이어지는 하나님이 내리실 전쟁과, 기근과 지진과 전염병과 또 다른 무서운 일들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큰 징조들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담대함이 성도에게 주어진 사명임을 말씀하신다.
참 예수를 만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담대함이다.
성령으로 충만한 자 만이 가질 수 있는 담대함이다.
참 구원을 얻은 자만이 행할 수 있는 명령이다.
오늘의 사사기 말씀의 핵심은 참 하나님이 아닌 내 멋대로의 하나님을 만들어 섬기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종교적 타락이다.
이 종교적 타락!
내 멋대로의 하나님을 만들고
내 멋대로 그 우상을 섬기는
내 멋대로의 신앙을 가지고는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는 사명이다.
손으로 만든 신상을 섬기는 단의 이기심에서 떠나
참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실로의 성막을 향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한다.
핍박의 때를 오히려 기쁨으로 맞이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기쁨이 되는 삶이 되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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