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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8. 18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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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678회 작성일 21-08-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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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8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2-13장, 누가복음 20:1-18
오늘의 한 구절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 (눅20:18)

예수께서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를 통해 곧 당신이 이 불의한 농부들인 바리세인과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성전밖으로 내 쫓기어 죽임을 당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 버려진 돌은 새로운 포도원인 참 하나님 나라의 주춧돌이 될 것임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주춧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우리의 기존의 자아는 깨어지고 가루가 되어 사라지게 될 것을 말씀하신다.
예수를 만나면 이렇게 우리의 옛사람은 깨어지고 부서져서 죽게 되고 흔적도 없이 가루가 되어 흩어지게 된다.
이것이 바울이 로마서 6장에서 예기한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이다.
더 이상 죄의 종 노릇 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죄에 대해 철저히 죽이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을 받아 의롭다 치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회를 주신다.
악한 포도원 농부들은 상속자인 주인의 아들을 내쫓아 죽이고 나서 이제는 이 포도원이 자신들의 것이라 여기며 잠시 기뻐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는 참혹한 진멸의 심판임을 성경은 말씀한다.
대신 그들이 내다 버린 그 아들의 죽음은 새로운 성전의 주춧돌이 되어 참 하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게 된다.
이 주춧돌에 내가 떨어질 때, 이 주춧돌이 내게 떨어질 때
그리고 깨어지고 부서질 때 그리고 그렇게 가루처럼 사라져 갈 때
이 세상에 속한 나의 자아는 고통스러워하며 안타까워할 것이지만
의에 속한 나의 새 자아는 기쁨으로 충만하여 찬양하며 즐거워한다.
예수가 내게 핵 폭탄처럼 떨어졌을 때,
그 때를 늘 기억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그 때의 기쁨과 감격을 늘 기억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그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 작은 부속물이라도 되는 은혜를 소원한다.
악한 그 무리에 다시 소망을 두지 않는 삶을 간구한다.
당신을 던져 죄에 대해 죽게 하심으로 다시는 죄의 종 노릇하지 않게
의로울 수 없는 나를 의롭다 칭해 주신
그 은혜의 감격에 날마다 충만한 삶이 되기를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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