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9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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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5장, 누가복음 17:11-19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 17:16)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를 향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예루살렘을 향한 그 길에서 예수께서 만난 사람들은 바로 열명의 나병환자들이었다.
만난 장소가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인 것으로 보아 이 나병 환자들은 이방인과 유대인과 또 그 혼혈들이 뒤섞인 무리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을 치료 하시는데 예수께서 사용하신 것은 오직 말씀뿐이었다.
그것도 제사장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 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말씀을 믿고 제사장에게 가던 중 모두 깨끗함을 얻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들의 가는 길의 방향은 서로 달랐다.
아홉은 그들의 회복이 너무나 간절했기에 예수께 대한 감사의 표시는 뒤로하고 우선 제사장에게로 향한다.
긴 시간 사회와 가족들로부터 격리되고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 버텨온 그들의 시간들로 부터 이제 회복되는 아마도 그들의 인생의 가장 기쁘고 흥분되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먼저 감사를 표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 한 이방인은 그 기쁘고 가슴 벅찬 그 순간에 이 기쁨을 주신 그 분을 기억하고 그에게로 돌아와 감사를 먼저 올려드린다.
그리고 감사를 드리는 그에게 예수께서는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말씀하신다.
오늘 사건의 10명의 나병환자들은 모두 예수의 말씀을 믿었다.
그리고 구원을 얻었다.
하지만 아홉은 그 구원을 자신의 회복과 복락에 한정시켜 버렸다.
구원이전의 모습도 구원 이후의 모습도 오직 자기 한사람의 회복과 평안에 집중하고있다.
반면 예수께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 한 사람은 구원 이전과 이후에 완전한 변화됨을 보여준다.
우리의 삶의 여정이 바로 이들의 여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예수께서 주신 승리, 구원을 획득한체 믿음의 여정을 걷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는 그 여정에서 얻어진 복을 누리는 것에만 집중하며 살아간다.
변화된 신분과 처지에 대해 기뻐하고 만족하며 나에 집중하며 살아간다.
그렇다고 믿음으로 얻은 구원을 상실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구원을 선물하신 하나님에 영광을 돌리지 않는 삶은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신 삶이 아니다.
열매 없는 삶이며 또한 면류관 없는 생명일 뿐이다.
이미 주신 구원을 확인하러 달려가는 아홉 명의 삶이 아닌
이미 얻은 구원을 확신하고 오히려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앞에 나와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 살아있는 생명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사람인 제사장의 완치 판정이 다급한 삶이 아닌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의 은혜가 더 갈급한 삶이 되길 소원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5장, 누가복음 17:11-19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 17:16)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를 향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예루살렘을 향한 그 길에서 예수께서 만난 사람들은 바로 열명의 나병환자들이었다.
만난 장소가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인 것으로 보아 이 나병 환자들은 이방인과 유대인과 또 그 혼혈들이 뒤섞인 무리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을 치료 하시는데 예수께서 사용하신 것은 오직 말씀뿐이었다.
그것도 제사장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 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말씀을 믿고 제사장에게 가던 중 모두 깨끗함을 얻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들의 가는 길의 방향은 서로 달랐다.
아홉은 그들의 회복이 너무나 간절했기에 예수께 대한 감사의 표시는 뒤로하고 우선 제사장에게로 향한다.
긴 시간 사회와 가족들로부터 격리되고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 버텨온 그들의 시간들로 부터 이제 회복되는 아마도 그들의 인생의 가장 기쁘고 흥분되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먼저 감사를 표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 한 이방인은 그 기쁘고 가슴 벅찬 그 순간에 이 기쁨을 주신 그 분을 기억하고 그에게로 돌아와 감사를 먼저 올려드린다.
그리고 감사를 드리는 그에게 예수께서는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말씀하신다.
오늘 사건의 10명의 나병환자들은 모두 예수의 말씀을 믿었다.
그리고 구원을 얻었다.
하지만 아홉은 그 구원을 자신의 회복과 복락에 한정시켜 버렸다.
구원이전의 모습도 구원 이후의 모습도 오직 자기 한사람의 회복과 평안에 집중하고있다.
반면 예수께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 한 사람은 구원 이전과 이후에 완전한 변화됨을 보여준다.
우리의 삶의 여정이 바로 이들의 여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예수께서 주신 승리, 구원을 획득한체 믿음의 여정을 걷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는 그 여정에서 얻어진 복을 누리는 것에만 집중하며 살아간다.
변화된 신분과 처지에 대해 기뻐하고 만족하며 나에 집중하며 살아간다.
그렇다고 믿음으로 얻은 구원을 상실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구원을 선물하신 하나님에 영광을 돌리지 않는 삶은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신 삶이 아니다.
열매 없는 삶이며 또한 면류관 없는 생명일 뿐이다.
이미 주신 구원을 확인하러 달려가는 아홉 명의 삶이 아닌
이미 얻은 구원을 확신하고 오히려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앞에 나와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 살아있는 생명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사람인 제사장의 완치 판정이 다급한 삶이 아닌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의 은혜가 더 갈급한 삶이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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