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3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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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4장, 누가복음 15:11-32
오늘의 한 구절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리라” (수24:15)
오늘의 말씀은 여호수아의 마지막 유언이다.
광야의 긴 시간과 정복 전쟁의 격렬했던 시간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함께 하며 역사의 한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지도자가 그의 생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호흡과도 같았던 백성들을 향해 부탁하는 마지막 말씀이다.
유언은 마지막 남기고 싶은 말이다.
그만큼 자신이 살아온 인생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게 된다.
여호수아의 삶은 누구를 섬기느냐의 싸움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믿음의 용사였던 여호수아이지만 항상, 매 순간마다 이 선택의 싸움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도 한 인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서 여호와를 선택했던 그의 경험은 결국 그의 인생을 믿음의 용사로 이끌어 주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이제 자신의 백성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의 세력이 지배하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날마다, 때마다 선택의 시험 앞에 선다.
그 때마다 믿음의 용사로 그의 백성들의 굳건한 터전을 만들어낸 여호수아의 유언을 기억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눈앞의 상황은 포기하라 말 하지만
하나님은 전진하라 말씀하신다.
눈 앞의 상황은 기회라 말 하지만
하나님은 아니라, 멈추라 말씀하신다.
여호수의 시대보다 훨씬 더 많은 유혹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이 유혹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의 조명하심뿐이다.
말씀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나의 선택권을 성령께 드리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순종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세상의 눈에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그 길이 승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순종함으로 승리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삶이되길 소원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4장, 누가복음 15:11-32
오늘의 한 구절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리라” (수24:15)
오늘의 말씀은 여호수아의 마지막 유언이다.
광야의 긴 시간과 정복 전쟁의 격렬했던 시간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함께 하며 역사의 한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지도자가 그의 생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호흡과도 같았던 백성들을 향해 부탁하는 마지막 말씀이다.
유언은 마지막 남기고 싶은 말이다.
그만큼 자신이 살아온 인생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게 된다.
여호수아의 삶은 누구를 섬기느냐의 싸움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믿음의 용사였던 여호수아이지만 항상, 매 순간마다 이 선택의 싸움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도 한 인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서 여호와를 선택했던 그의 경험은 결국 그의 인생을 믿음의 용사로 이끌어 주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이제 자신의 백성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의 세력이 지배하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날마다, 때마다 선택의 시험 앞에 선다.
그 때마다 믿음의 용사로 그의 백성들의 굳건한 터전을 만들어낸 여호수아의 유언을 기억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눈앞의 상황은 포기하라 말 하지만
하나님은 전진하라 말씀하신다.
눈 앞의 상황은 기회라 말 하지만
하나님은 아니라, 멈추라 말씀하신다.
여호수의 시대보다 훨씬 더 많은 유혹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이 유혹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의 조명하심뿐이다.
말씀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나의 선택권을 성령께 드리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순종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세상의 눈에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그 길이 승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순종함으로 승리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삶이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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