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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9. 20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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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716회 작성일 21-09-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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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18장, 요한복음 4:27-42
오늘의 한 구절
“너희는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4:53)

예수를 만난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곧장 마을로 달려간다.
자신을 천대하고, 욕하던 그 사람들에게 달려간다.
그리고 그들에게 메시아를 만나러 나오라 초청한다.
그리고 그 마을의 사람들은 거짓말처럼 그녀의 말에 이끌려 예수 앞으로 나온다.
그들을 보시며 예수께서는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밭의 밀은 아직 추수가 4개월이나 남았지만,
하나님의 밭의 곡식들은 이미 추수할 때가 되었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아직 어떠한 복음도 듣지 못한 사람들이다.
오직 한 가지 모든 유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메시아를 기다리던 사람들이었다.
유대인들 역시 메시아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들은 메시아를 만났을 때 그를 외면했다.
그러나 선택받지못한 그들은 그 메시아를 만나러 나온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런 자들을 영생의 열매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추수에 제자들을 초청하신다.
그리고 그들에게 눈을 들어 그 밭을 보라 말씀하신다.
눈을 열어 그 밭을 보라 말씀하신다.
들의 익어가는 곡식들을 보는 눈처럼
하나님의 참 선택받은 백성들, 영생의 열매들을 보는 눈을 열라 하신다.
내 눈에 이런 영생의 열매들이 보이는 은혜를 기도한다.
내 귀에 이런 주님의 초청이 들리는 은혜를 기도한다.
그와 함께 추수의 기쁨을 누리는 자리에 있기를 기도한다.
주님의 복음이 들리는 것이 첫 은혜요,
희어진 열매들이 보이는 것이 다음 은혜요
주와 함께 추수의 기쁨에 참여하는 것이 그 다음 은혜요
그 모든 영생의 열매와 함께 천국을 누리는 것이 최종 은혜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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