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4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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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4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0장, 요한복음 9:35-41
오늘의 한 구절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 같이 하리라 하고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보내 조상하라 하니라” (삼하10:2)
암몬 사람 나하스는 길르앗 야베스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겁박 하고 침략했다가
사울에 의해 전멸당하고 사울이 왕이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다윗이 좋은 관계였고, 특히 그가 다윗에게 은총을 베풀었다 함이 쉬 납득이 가지 않을 수 있다.
나하스는 사람의 이름이라기 보다는 암몬 족속의 족장이나 왕을 말하는 지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애굽 사람들이 왕을 파라오라 하고, 로마가 왕을 가이사라 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사울에게 패배한 후 암몬의 새로운 지도자인 나하스는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다윗을 지지하고 또한 도움을 주며 동맹의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윗이 조문단을 보낸 것은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었고 또한 당시 근동의 가장 큰 세력을 가진 그로서는 보호를 약속하는 행위였다.
그러나 암몬 나하스의 아들은 다른 해석을 가지고있었다.
그 이유는 두 족속들이 가진 끝없는 긴장감 때문이었다.
그리고 결국 다윗의 은혜의 뜻을 오해하고 잘못 받아들인 결과로 그들은 대패하게 되고, 심지어 그들이 요청한 원병들인 아람의 군대 까지도 전멸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당신의 사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는 나의 마음이 혹 암몬 사람들의 마음과 같지는 않을까?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이 가지는 세상과의 분리되는 것들,
그리고 그 분리되는 것들로 인한 세상의 가치관과의 불편함들,
그 불편함이 만들어 내는 세상과의 단절과 고립
그런 것들이 그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맞이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지는 않은 것인가?
그래서 마음 한 구석 그를 거부하고 밀어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시간 십자가 앞에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쏟아 놓아본다.
그리고 온맘으로 예수를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한다.
가장 강하신 그 분의 은혜를
보호하시겠다는 약속을
함께하자는 제안을 거절하여 멸망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기도한다.
오늘도 나를 찾아
당신의 사자를 보내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그 사자가 되어 나를 찾아와 생명으로 생명을 주신
그 예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0장, 요한복음 9:35-41
오늘의 한 구절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 같이 하리라 하고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보내 조상하라 하니라” (삼하10:2)
암몬 사람 나하스는 길르앗 야베스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겁박 하고 침략했다가
사울에 의해 전멸당하고 사울이 왕이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다윗이 좋은 관계였고, 특히 그가 다윗에게 은총을 베풀었다 함이 쉬 납득이 가지 않을 수 있다.
나하스는 사람의 이름이라기 보다는 암몬 족속의 족장이나 왕을 말하는 지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애굽 사람들이 왕을 파라오라 하고, 로마가 왕을 가이사라 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사울에게 패배한 후 암몬의 새로운 지도자인 나하스는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다윗을 지지하고 또한 도움을 주며 동맹의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윗이 조문단을 보낸 것은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었고 또한 당시 근동의 가장 큰 세력을 가진 그로서는 보호를 약속하는 행위였다.
그러나 암몬 나하스의 아들은 다른 해석을 가지고있었다.
그 이유는 두 족속들이 가진 끝없는 긴장감 때문이었다.
그리고 결국 다윗의 은혜의 뜻을 오해하고 잘못 받아들인 결과로 그들은 대패하게 되고, 심지어 그들이 요청한 원병들인 아람의 군대 까지도 전멸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당신의 사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는 나의 마음이 혹 암몬 사람들의 마음과 같지는 않을까?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이 가지는 세상과의 분리되는 것들,
그리고 그 분리되는 것들로 인한 세상의 가치관과의 불편함들,
그 불편함이 만들어 내는 세상과의 단절과 고립
그런 것들이 그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맞이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지는 않은 것인가?
그래서 마음 한 구석 그를 거부하고 밀어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시간 십자가 앞에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쏟아 놓아본다.
그리고 온맘으로 예수를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한다.
가장 강하신 그 분의 은혜를
보호하시겠다는 약속을
함께하자는 제안을 거절하여 멸망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기도한다.
오늘도 나를 찾아
당신의 사자를 보내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그 사자가 되어 나를 찾아와 생명으로 생명을 주신
그 예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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