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3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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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8-9장, 요한복음 9:13-34
오늘의 한 구절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려느냐?” (요9:34)
예수께 고침 받은 나면서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에게 한 바리세인들의 말이다.
이 말은 바로 이 사건의 시작(9:2)에 기록된 예수의 제자들의 질문과 같은 말이다.
“이 사람이 맹인인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인가요? 그의 죄 때문인가요 그 부모의 죄 때문인가요?”
그때 예수의 대답은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기록 후에 요한은 바리세인들의 죄가 무엇인가를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앞을 볼 수 없던 그를 죄인이라 취급했다.
얼마나 죄가 많으면 태어나면서부터 저주를 받고 태어났을까?
그리고 그와 비교해 정상적인 육체를 가진 자신은 의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살고있었다,
특별히 바리세인들처럼 나름 철저히 율법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랬다.
그런 그가 눈을 떴다.
그렇다면 그는 죄를 완전히 사함 받았다 라는 의미이거나
아니면 죄로 인한 저주가 아니었거나 둘 중 하나이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신비한 영적 사건을 통해 일어난 일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단이라 정죄하고,
눈에 가시처럼 자신들의 정치권력과 교권에 도전하고 있어
어떻게든 처단하려 길을 찾고있던 예수라는 청년의 손에 의해 일어난 일이었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주장처럼
예수께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가 있으시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저주 마저도 푸는 권세가 있는 분이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보이시고자 하신 바로 그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그 분을 바로 보고자 하지 않았다.
결국 그들이 말한 죄인이 바로 자기 자신이었고
끝내 눈을 뜨지 못한체 온전한 죄 가운데 나서 가르치고 그 가운데 죽어갈 자들은
바로 자기 자신들임을 요한은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만일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소경임을 알았다면 그들은 죄인이 아닐 수 있었다.
하지만 본다 하였고, 온전하다 하면서
보지 못하는 자 즉, 죄인 아닌 자를 죄인이라 정죄하면서
자신들이 짓는 죄는 보지 못하는 그들이 진짜 죄인들인 것이다.
죄로 인해 눈이 가려져 구원자이자 메시아인 예수를 알아보지 못한 그들이 죄인임을 말하고있다.
내 눈에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는 덮개가 가려져 있는 것은 아닌지?
내가 바로 눈뜬 봉사는 아닌지?
성령님! 내 영의 눈을 열어 주시고
나의 허물을 보여주시고
구원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를 보게 하여 주소서
온전한 죄 가운데서 난 자가 바로 나임을 깨닳게 하소서.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8-9장, 요한복음 9:13-34
오늘의 한 구절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려느냐?” (요9:34)
예수께 고침 받은 나면서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에게 한 바리세인들의 말이다.
이 말은 바로 이 사건의 시작(9:2)에 기록된 예수의 제자들의 질문과 같은 말이다.
“이 사람이 맹인인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인가요? 그의 죄 때문인가요 그 부모의 죄 때문인가요?”
그때 예수의 대답은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기록 후에 요한은 바리세인들의 죄가 무엇인가를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앞을 볼 수 없던 그를 죄인이라 취급했다.
얼마나 죄가 많으면 태어나면서부터 저주를 받고 태어났을까?
그리고 그와 비교해 정상적인 육체를 가진 자신은 의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살고있었다,
특별히 바리세인들처럼 나름 철저히 율법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랬다.
그런 그가 눈을 떴다.
그렇다면 그는 죄를 완전히 사함 받았다 라는 의미이거나
아니면 죄로 인한 저주가 아니었거나 둘 중 하나이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신비한 영적 사건을 통해 일어난 일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단이라 정죄하고,
눈에 가시처럼 자신들의 정치권력과 교권에 도전하고 있어
어떻게든 처단하려 길을 찾고있던 예수라는 청년의 손에 의해 일어난 일이었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주장처럼
예수께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가 있으시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저주 마저도 푸는 권세가 있는 분이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보이시고자 하신 바로 그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그 분을 바로 보고자 하지 않았다.
결국 그들이 말한 죄인이 바로 자기 자신이었고
끝내 눈을 뜨지 못한체 온전한 죄 가운데 나서 가르치고 그 가운데 죽어갈 자들은
바로 자기 자신들임을 요한은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만일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소경임을 알았다면 그들은 죄인이 아닐 수 있었다.
하지만 본다 하였고, 온전하다 하면서
보지 못하는 자 즉, 죄인 아닌 자를 죄인이라 정죄하면서
자신들이 짓는 죄는 보지 못하는 그들이 진짜 죄인들인 것이다.
죄로 인해 눈이 가려져 구원자이자 메시아인 예수를 알아보지 못한 그들이 죄인임을 말하고있다.
내 눈에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는 덮개가 가려져 있는 것은 아닌지?
내가 바로 눈뜬 봉사는 아닌지?
성령님! 내 영의 눈을 열어 주시고
나의 허물을 보여주시고
구원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를 보게 하여 주소서
온전한 죄 가운데서 난 자가 바로 나임을 깨닳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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