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2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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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2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7장, 요한복음 9:1-12
오늘의 한 구절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삼하7:29)
다윗왕이 자신은 편안한 왕궁에 살면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리라 약속하신 언약궤는 아직도 천막에 있는 것이 송구한 마음이었다.
그래서 그는 성막이 아닌 성전 건축을 하고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마음만 받으셨지 그 성전을 허락하지는 않으신다.
대신 그 다윗의 마음에 감동하셔서 그의 집안을 영원히 축복 하시리라는 언약을 주신다.
그리고 그 언약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그런데 그 감사의 기도를 통한 소원들이 하나님의 약속에 비해 너무 빈약해 보인다.
그가 기도한 것은 단 두 가지였다
첫째는 “여호와의 이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영원히 친송받게 하옵소서” 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의 집이 여호와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엄청난 축복의 약속 앞에서
강력한 왕권도, 군사력도, 지혜도, 풍성한 재정도, 풍년도 구하지 않았다.
다윗이 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이 자신의 집을 직접 세우신다 하셨으니,
그 세워진 집안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었고,
그 집안이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는 것 만을 구했다.
그리고 그것을 복이라 말 한다.
우리가 주 안에서 구할 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영생을 약속 받은 내가
그 약속에 감사하며 구할 것은
구원의 사랑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 받으시는 것이요,
그 구원을 이루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영원히 찬양 받으셔는 것이고,
내 삶이 영원히 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복이다.
그러나 내 현실은 언제나 그 근본은 망각하고
하루하루 눈 앞의 현실의 문제들의 해결만을 구하고 있음에
예수의 십자가 앞에 송구한 마음을 금 할길 없다.
물론 내 앞의 문제 역시 해결하기 위해 예수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나에게 예수의 존재에 대한 감사
예수께 나의 대한 존재에 대한 기쁨을 간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현상과 상황 때문에 드리는 감사가 아닌
존재의 복으로 인한 감사를 드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7장, 요한복음 9:1-12
오늘의 한 구절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삼하7:29)
다윗왕이 자신은 편안한 왕궁에 살면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리라 약속하신 언약궤는 아직도 천막에 있는 것이 송구한 마음이었다.
그래서 그는 성막이 아닌 성전 건축을 하고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마음만 받으셨지 그 성전을 허락하지는 않으신다.
대신 그 다윗의 마음에 감동하셔서 그의 집안을 영원히 축복 하시리라는 언약을 주신다.
그리고 그 언약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그런데 그 감사의 기도를 통한 소원들이 하나님의 약속에 비해 너무 빈약해 보인다.
그가 기도한 것은 단 두 가지였다
첫째는 “여호와의 이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영원히 친송받게 하옵소서” 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의 집이 여호와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엄청난 축복의 약속 앞에서
강력한 왕권도, 군사력도, 지혜도, 풍성한 재정도, 풍년도 구하지 않았다.
다윗이 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이 자신의 집을 직접 세우신다 하셨으니,
그 세워진 집안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었고,
그 집안이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는 것 만을 구했다.
그리고 그것을 복이라 말 한다.
우리가 주 안에서 구할 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영생을 약속 받은 내가
그 약속에 감사하며 구할 것은
구원의 사랑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 받으시는 것이요,
그 구원을 이루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영원히 찬양 받으셔는 것이고,
내 삶이 영원히 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복이다.
그러나 내 현실은 언제나 그 근본은 망각하고
하루하루 눈 앞의 현실의 문제들의 해결만을 구하고 있음에
예수의 십자가 앞에 송구한 마음을 금 할길 없다.
물론 내 앞의 문제 역시 해결하기 위해 예수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나에게 예수의 존재에 대한 감사
예수께 나의 대한 존재에 대한 기쁨을 간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현상과 상황 때문에 드리는 감사가 아닌
존재의 복으로 인한 감사를 드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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