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9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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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5장, 요한복음 8:31-47
오늘의 한 구절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앞선 8:30 절의 말씀에 많은 무리가 예수를 믿었다고 기록하고있다.
그리고 이어서 예수를 믿은 바로 그 무리들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당신이 하나님께 보냄 받아온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이었고, 만일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 있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아들인 자신을 영접하고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리라 말씀하시며 그 진리를 믿는 자에게 자유를 주기위해 당신이 오셨다 하신다.
그리고 자신을 믿는다 했던 그들에게 “내가 진리를 말하지 너희가 믿지 않는구나” 라고 탄식하신다.
그리고 그 이유를 그들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말씀하신다.
군중들은 그동안 예수께서 이루신 이적들을 볼 때 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은 믿어졌다.
그렇지 않고는 아픈 사람들이 고침 받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5개로 장정만 5000명을 먹이시고
물고기 두 마리와 떡 7개로 장정만 4000명을 먹이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이런 기적들은 불가능 한 기적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믿었던 예수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되어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에서,
아니면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선지자일 수는 있다는 기대를 안에서의 예수였다.
그러나 그 분이 자신들의 생각의 한계와 기대 밖의 것을 말씀하시니 이제 그 믿음은 오히려 정신병자 아닐까 하는 오해로 발전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말씀을 읽으며 들으며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그 말씀이 주시는 세상적 관점에 머무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 말씀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과 안락함과 안전함에 취해
그 위에 주시는 사명과 비전을 느끼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사는 것은 아닌지?
아니 아예 하나님께 속하지도 못해 그 음성을 듣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닌지?
예수의 탄식의 목소리를 듣기를 기도한다.
현상의 만족과 불만족으로 인해
들어야 하는 음성을 듣지 못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5장, 요한복음 8:31-47
오늘의 한 구절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앞선 8:30 절의 말씀에 많은 무리가 예수를 믿었다고 기록하고있다.
그리고 이어서 예수를 믿은 바로 그 무리들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당신이 하나님께 보냄 받아온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이었고, 만일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 있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아들인 자신을 영접하고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리라 말씀하시며 그 진리를 믿는 자에게 자유를 주기위해 당신이 오셨다 하신다.
그리고 자신을 믿는다 했던 그들에게 “내가 진리를 말하지 너희가 믿지 않는구나” 라고 탄식하신다.
그리고 그 이유를 그들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말씀하신다.
군중들은 그동안 예수께서 이루신 이적들을 볼 때 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은 믿어졌다.
그렇지 않고는 아픈 사람들이 고침 받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5개로 장정만 5000명을 먹이시고
물고기 두 마리와 떡 7개로 장정만 4000명을 먹이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이런 기적들은 불가능 한 기적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믿었던 예수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되어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에서,
아니면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선지자일 수는 있다는 기대를 안에서의 예수였다.
그러나 그 분이 자신들의 생각의 한계와 기대 밖의 것을 말씀하시니 이제 그 믿음은 오히려 정신병자 아닐까 하는 오해로 발전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말씀을 읽으며 들으며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그 말씀이 주시는 세상적 관점에 머무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 말씀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과 안락함과 안전함에 취해
그 위에 주시는 사명과 비전을 느끼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사는 것은 아닌지?
아니 아예 하나님께 속하지도 못해 그 음성을 듣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닌지?
예수의 탄식의 목소리를 듣기를 기도한다.
현상의 만족과 불만족으로 인해
들어야 하는 음성을 듣지 못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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