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8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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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8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4장, 요한복음 8:21-30
오늘의 한 구절
“다시 이르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저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오지 못하리라” (요8:21)
오늘의 말씀은 상당히 강력한 예수님의 분노와 안타까움이 절제된 메시지인 동시에 경고의 메시지이다.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저희 죄 가운데 죽겠고”
예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은 이제 약 6개월 정도 남은 시점이다.
이들이 찾는 “나” 즉 예수는 예수라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예수의 실체를 말 하는 것이다.
예수의 실체라 함은 생명, 말씀, 구원, 부활의 첫 열매, 영생,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직 이 설교의 장소는 성전 헌금함 앞이다.
예수께서는 이제 말씀을 마치고 떠나실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과 율법 학자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구원과 율법과 생명과 부활과 영생과 하나님이 나라를 찾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세상에 속해 있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에서 그것을 찾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성전에서 찾을 것이고
성전 앞의 헌금함에서 찾을 것이다.
헌금함에 모여진 돈들이 그들의 생명이고
아름답게 지어지는 성전이 그들의 율법이고, 생명이고, 구원이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죄이다
그것도 계명의 1계명부터 10계명 까지의 모든 계명을 어울러 짓는 복합적인 죄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 죄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그들은 참 율법이고, 참 생명이고, 참 구원이고, 참 부활이고 하나님이신
성경을 통해 처음부터 말하여 오시던 그 분을 만나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그 이유는 세상의 가치관에 의한 생명과 구원과 율법과 하나님의 틀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갇힘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 갇힘을 이제 즐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늘을 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의 부유함과 풍성함이 생명과 구원이 되는 삶이라면
우리는 평생 그것을 마치 메시아인양 찾다가 결국 참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고 죽게 된다.
세상의 판단 가치로는 참 열심히 최선을 다한 삶 일수 있지만 그것은 결국 죄이다
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삶이 죄이다
메시아를 내 상황과 현실 안에서 찾는 것이 죄이다.
이것은 결국 자기 만족이고 하나님의 가치관을 무시한 불순종이고 교만인 것이다.
아버지가 자신에게 준 자를 하나도 잃지 않으리라 하셨다는 말씀을 기억하기를 기도한다.
내가 오늘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선택받은 증거이다.
하나님의 가치가 무엇일까 고민하는 은혜를 주신 것이 선택받은 증거이다.
세상의 가치와의 싸움에서 이길 힘을 주시기를
오늘도 성령께 간구한다.
이 땅에 속한 삶이 아닌 위에 속한 삶이 되어 영생의 축복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오늘도 간구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4장, 요한복음 8:21-30
오늘의 한 구절
“다시 이르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저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오지 못하리라” (요8:21)
오늘의 말씀은 상당히 강력한 예수님의 분노와 안타까움이 절제된 메시지인 동시에 경고의 메시지이다.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저희 죄 가운데 죽겠고”
예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은 이제 약 6개월 정도 남은 시점이다.
이들이 찾는 “나” 즉 예수는 예수라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예수의 실체를 말 하는 것이다.
예수의 실체라 함은 생명, 말씀, 구원, 부활의 첫 열매, 영생,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직 이 설교의 장소는 성전 헌금함 앞이다.
예수께서는 이제 말씀을 마치고 떠나실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과 율법 학자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구원과 율법과 생명과 부활과 영생과 하나님이 나라를 찾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세상에 속해 있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에서 그것을 찾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성전에서 찾을 것이고
성전 앞의 헌금함에서 찾을 것이다.
헌금함에 모여진 돈들이 그들의 생명이고
아름답게 지어지는 성전이 그들의 율법이고, 생명이고, 구원이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죄이다
그것도 계명의 1계명부터 10계명 까지의 모든 계명을 어울러 짓는 복합적인 죄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 죄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그들은 참 율법이고, 참 생명이고, 참 구원이고, 참 부활이고 하나님이신
성경을 통해 처음부터 말하여 오시던 그 분을 만나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그 이유는 세상의 가치관에 의한 생명과 구원과 율법과 하나님의 틀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갇힘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 갇힘을 이제 즐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늘을 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의 부유함과 풍성함이 생명과 구원이 되는 삶이라면
우리는 평생 그것을 마치 메시아인양 찾다가 결국 참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고 죽게 된다.
세상의 판단 가치로는 참 열심히 최선을 다한 삶 일수 있지만 그것은 결국 죄이다
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삶이 죄이다
메시아를 내 상황과 현실 안에서 찾는 것이 죄이다.
이것은 결국 자기 만족이고 하나님의 가치관을 무시한 불순종이고 교만인 것이다.
아버지가 자신에게 준 자를 하나도 잃지 않으리라 하셨다는 말씀을 기억하기를 기도한다.
내가 오늘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선택받은 증거이다.
하나님의 가치가 무엇일까 고민하는 은혜를 주신 것이 선택받은 증거이다.
세상의 가치와의 싸움에서 이길 힘을 주시기를
오늘도 성령께 간구한다.
이 땅에 속한 삶이 아닌 위에 속한 삶이 되어 영생의 축복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오늘도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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