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6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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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2장, 요한복음 8:1-11
오늘의 한 구절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8:11)
유대의 바리세인들과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예수,
그리고 성전을 정화하신 예수가 눈에 가시였다.
게다가 이제 예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보냄 받은 이요 영원한 생명이라 말 하니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정치적 권위에 큰 위협을 받게 되었다.
어떻게 해서 든 예수를 제거해야 했다.
그래서 우리로 말하면 추석 명절로 온 민족이 즐거워하는 어느 날, 그들은 간음한 한 여인을 예수 앞으로 끌고 온다.
율법에 따라 그녀를 돌로 쳐 죽이라 할까?
아니면 율법을 어기면서 늘 예수께서 가르치시던 대로 용서와 생명을 구하라 말 할까?
율법을 어기라 하면 그 자체가 처벌 감이고,
율법을 지키라 하면 자신의 가르침을 스스로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와 사람들의 지지를 유지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바리세인들과 제사장들은 아마도 독에 든 쥐를 잡으러 오듯이 의기양양하게 예수 앞에 그 여인을 끌고 왔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 하신 한 마디!
“누구든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로 인해 모두 양심에 가책을 느껴 돌아간다.
그리고 그 자리에 예수와 그 여인 두 사람만 남게 된다.
이 에피소드를 통해 성경은 세가지를 들려준다.
1. 죄인은 죄를 정죄할 수 없다. - 죄인인 인간은 남의 죄를 정죄할 권한이 없다. 더더욱 심판할 권한은 없다.
2. 용서와 정죄의 권한은 예수께 있다. – 죄 없으신 하나님이신 예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만이 죄를 용서할 수도 있고, 정죄하고 심판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3. 예수의 용서는 무조건적인 것이 아니다. - 예수의 용서는 다시는 죄 짓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주어지는 조건적 은혜이다.
이 여인이 지은 죄는 세상의 규범을 범한 죄이다.
이런 종류의 죄는 인간의 의지로 얼마든지 피하고 짓지 않을 수 있는 죄이다.
하지만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짖는 영적인 죄는 우리들 스스로의 의지로 피할 수 있을까?
가장 큰 죄인 하나님과의 단절을 용서하시고 정죄하지 않으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것 역시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신 것이다.
이 죄는 우리의 의지와 힘으로 막아 내기 힘든 죄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 주신 것이다.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도와 주기위해서……
그 성령을 의지하여 오늘도 기도한다.
자격없이, 권한 없이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의 삶이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심판자이자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다시는 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 살기를 기도한다.
성령 하나님!
약한 나를 붙드사 강하게 하소서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2장, 요한복음 8:1-11
오늘의 한 구절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8:11)
유대의 바리세인들과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예수,
그리고 성전을 정화하신 예수가 눈에 가시였다.
게다가 이제 예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보냄 받은 이요 영원한 생명이라 말 하니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정치적 권위에 큰 위협을 받게 되었다.
어떻게 해서 든 예수를 제거해야 했다.
그래서 우리로 말하면 추석 명절로 온 민족이 즐거워하는 어느 날, 그들은 간음한 한 여인을 예수 앞으로 끌고 온다.
율법에 따라 그녀를 돌로 쳐 죽이라 할까?
아니면 율법을 어기면서 늘 예수께서 가르치시던 대로 용서와 생명을 구하라 말 할까?
율법을 어기라 하면 그 자체가 처벌 감이고,
율법을 지키라 하면 자신의 가르침을 스스로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와 사람들의 지지를 유지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바리세인들과 제사장들은 아마도 독에 든 쥐를 잡으러 오듯이 의기양양하게 예수 앞에 그 여인을 끌고 왔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 하신 한 마디!
“누구든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로 인해 모두 양심에 가책을 느껴 돌아간다.
그리고 그 자리에 예수와 그 여인 두 사람만 남게 된다.
이 에피소드를 통해 성경은 세가지를 들려준다.
1. 죄인은 죄를 정죄할 수 없다. - 죄인인 인간은 남의 죄를 정죄할 권한이 없다. 더더욱 심판할 권한은 없다.
2. 용서와 정죄의 권한은 예수께 있다. – 죄 없으신 하나님이신 예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만이 죄를 용서할 수도 있고, 정죄하고 심판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3. 예수의 용서는 무조건적인 것이 아니다. - 예수의 용서는 다시는 죄 짓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주어지는 조건적 은혜이다.
이 여인이 지은 죄는 세상의 규범을 범한 죄이다.
이런 종류의 죄는 인간의 의지로 얼마든지 피하고 짓지 않을 수 있는 죄이다.
하지만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짖는 영적인 죄는 우리들 스스로의 의지로 피할 수 있을까?
가장 큰 죄인 하나님과의 단절을 용서하시고 정죄하지 않으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것 역시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신 것이다.
이 죄는 우리의 의지와 힘으로 막아 내기 힘든 죄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 주신 것이다.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도와 주기위해서……
그 성령을 의지하여 오늘도 기도한다.
자격없이, 권한 없이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의 삶이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심판자이자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다시는 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 살기를 기도한다.
성령 하나님!
약한 나를 붙드사 강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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