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30 묵상나눔 (X2,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본문
2021. 9. 3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26:17-27:12, 요한복음 6:60-71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요6:67)
요한은 예수님이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 하신 말씀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에서 오셨고, 당신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영원한 생명을 주러 오셨다 하신 말씀을 들은 제자들의 반응을 기록하고있다.
그들은 이 말씀이 너무 어렵다 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고 말씀한다.
결국 제자들이 이 말씀을 어렵다 한 것은
말씀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께서는 “내가 원래 왔던 곳인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을 본다면 믿겠느냐? 라고 반문하시고 심지어 “너희 중에 믿지 않는 자가 많은데 이것은 하나님이 너희가 믿을 수 있도록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라고 질책하신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고 예수를 따르던 많은 제자들이 그를 떠나갔다.
예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께서는 당신의 열두 제자들을 향해 물으신다.
“너희도 떠나겠느냐?”
예수를 따랐던 많은 제자들은 다 각기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예수가 어디서 왔는지,
예수가 왜 왔는지에 관심이 있지 않았다.
그들의 관심은 그 예수가 내게 어떤 이익을 줄까? 하는 것에 있었다.
그리고 그 이익은 이 땅에서의 자유와 풍성함과 권력이었다.
그렇기에 예수께서 밝히신 당신의 목적을 듣고
이해할 수도, 믿을 수도, 동의할 수도 없었다.
그렇게 그들이 떠나고 난 뒤 예수께서는 당신이 친히 선택하신 열두 제자들에게
물으신다.
그리고 오늘 내게 물으신다.
“난 너에게 이 땅의 풍성함을 주기 위해서도 아니고, 출세하고 높아지게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오직 내 생명을 주어 너를 하나님과의 화평하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게 해 주기 위해 왔다. 믿어지니? 아니면 너도 떠나겠니?”
“이 땅에서 힘들 수도 있고, 굶주릴 수도 있고, 고통을 당할 수도 있어. 그래도 나와 함께 있을래?
이때의 베드로의 대답이 나의 영원한 대답이 되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분 인줄 믿습니다”
“주를 떠나 내가 어디로 가오리까”
“주는 하나님 이시고 나의 구원자 이십니다.”
“나의 영생의 양식이십니다”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26:17-27:12, 요한복음 6:60-71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요6:67)
요한은 예수님이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 하신 말씀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에서 오셨고, 당신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영원한 생명을 주러 오셨다 하신 말씀을 들은 제자들의 반응을 기록하고있다.
그들은 이 말씀이 너무 어렵다 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고 말씀한다.
결국 제자들이 이 말씀을 어렵다 한 것은
말씀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께서는 “내가 원래 왔던 곳인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을 본다면 믿겠느냐? 라고 반문하시고 심지어 “너희 중에 믿지 않는 자가 많은데 이것은 하나님이 너희가 믿을 수 있도록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라고 질책하신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고 예수를 따르던 많은 제자들이 그를 떠나갔다.
예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께서는 당신의 열두 제자들을 향해 물으신다.
“너희도 떠나겠느냐?”
예수를 따랐던 많은 제자들은 다 각기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예수가 어디서 왔는지,
예수가 왜 왔는지에 관심이 있지 않았다.
그들의 관심은 그 예수가 내게 어떤 이익을 줄까? 하는 것에 있었다.
그리고 그 이익은 이 땅에서의 자유와 풍성함과 권력이었다.
그렇기에 예수께서 밝히신 당신의 목적을 듣고
이해할 수도, 믿을 수도, 동의할 수도 없었다.
그렇게 그들이 떠나고 난 뒤 예수께서는 당신이 친히 선택하신 열두 제자들에게
물으신다.
그리고 오늘 내게 물으신다.
“난 너에게 이 땅의 풍성함을 주기 위해서도 아니고, 출세하고 높아지게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오직 내 생명을 주어 너를 하나님과의 화평하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게 해 주기 위해 왔다. 믿어지니? 아니면 너도 떠나겠니?”
“이 땅에서 힘들 수도 있고, 굶주릴 수도 있고, 고통을 당할 수도 있어. 그래도 나와 함께 있을래?
이때의 베드로의 대답이 나의 영원한 대답이 되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분 인줄 믿습니다”
“주를 떠나 내가 어디로 가오리까”
“주는 하나님 이시고 나의 구원자 이십니다.”
“나의 영생의 양식이십니다”
아멘.
- 이전글2021. 10. 1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10.01
- 다음글2021. 9. 29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21.09.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