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29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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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26:1-16, 요한복음 6:41-59
오늘의 한 구절
“아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6:58)
예수께서는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고도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군중들을 향해 당신을 직접 소개하신다.
하지만 의식의 세상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군중들은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당신이 누구이신지?
어디서 오셨는지?
누가 보내셨는지?
무엇을 위해 오신 것인지? 를 선언하신다.
그리고 인간이 가진 의식의 한계로 인해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지만
이 선언을 믿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렇게 예수 앞에 나와 그와 그의 선언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이고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자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은 아니다 말씀하시며
아버지를 본 것은 오직 예수 당신뿐이라 말씀하신다.
참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다.
예수께서 인용하신 말씀은 이사야 53장의 말씀이다.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사 54:13)
성경(구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셨다.
그것이 여호와의 가르침이었고, 그 가르침을 받아들인 자를 하나님은 그 가르침의 진리이신 예수께 이끌어내신다.
그리고 그렇게 이끌린 자들은 그리스도께 나온다.
그리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어 몸이 찢겨 그들의 잔치음식이 되고
피를 흘려 그들의 문설주에 칠해짐으로 사망의 권세를 피하게 하시고,
그들과 성자 하나님과의 거룩한 혼인잔치의 포도주가 되신다.
그의 살과 그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먹으며
그 유월절의 잔치에, 혼인 잔치에 참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약속을 주신다.
이것이 기독교의 진수이자 본질이다.
이것을 믿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이다.
많은 경우 현상과 외관과 껍데기에 빠져
본질을 잃고 있는 나의 모습을 돌이켜본다.
자신의 독자 아들을 제물로 주시면서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자신의 살과 피를 영원한 생명의 양식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한다.
현상에 빠져 본질을 잊지 않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원히 살리라!!!!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26:1-16, 요한복음 6:41-59
오늘의 한 구절
“아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6:58)
예수께서는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고도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군중들을 향해 당신을 직접 소개하신다.
하지만 의식의 세상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군중들은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당신이 누구이신지?
어디서 오셨는지?
누가 보내셨는지?
무엇을 위해 오신 것인지? 를 선언하신다.
그리고 인간이 가진 의식의 한계로 인해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지만
이 선언을 믿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렇게 예수 앞에 나와 그와 그의 선언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이고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자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은 아니다 말씀하시며
아버지를 본 것은 오직 예수 당신뿐이라 말씀하신다.
참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다.
예수께서 인용하신 말씀은 이사야 53장의 말씀이다.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사 54:13)
성경(구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셨다.
그것이 여호와의 가르침이었고, 그 가르침을 받아들인 자를 하나님은 그 가르침의 진리이신 예수께 이끌어내신다.
그리고 그렇게 이끌린 자들은 그리스도께 나온다.
그리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어 몸이 찢겨 그들의 잔치음식이 되고
피를 흘려 그들의 문설주에 칠해짐으로 사망의 권세를 피하게 하시고,
그들과 성자 하나님과의 거룩한 혼인잔치의 포도주가 되신다.
그의 살과 그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먹으며
그 유월절의 잔치에, 혼인 잔치에 참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약속을 주신다.
이것이 기독교의 진수이자 본질이다.
이것을 믿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이다.
많은 경우 현상과 외관과 껍데기에 빠져
본질을 잃고 있는 나의 모습을 돌이켜본다.
자신의 독자 아들을 제물로 주시면서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자신의 살과 피를 영원한 생명의 양식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한다.
현상에 빠져 본질을 잊지 않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원히 살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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