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9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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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6장, 요한복음 16:25-33
오늘의 한 구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예수께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이제 하나님께 돌아간다.
그리고 성령이 오셔서 이제 제자들에 임하시고 함께하실 것이며
하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사랑으로 들으시고 이루시리라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지금까지 예수께서 늘 말씀하시던
비유의 방식이 아닌 직설화법으로 말씀하신다.
그리고 제자들은 이제야 알아듣겠다 고백을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겠다 고백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다 흩어지고 예수를 혼자 둘 것이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어서 오늘의 말씀을 하신다.
대제사장의 군대가 예수님을 잡으러 오고 힘없이 체포되어 가시는 예수를 보고
제자들은 각기 살 길을 찾아 그 자리에서 도망한다.
예수께서는 이미 그렇게 되리라 알고 계셨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미리 제자들에게 하시면서
“이제 너희가 나를 믿는구나. 하지만 너희가 결국 나를 혼자 두고 도망할 거야, 내가 이렇게 미리 말 해주는 것은 이 일은 이미 정해진 일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 주는거야. 그러니 너무 민망해하지도 말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어, 그저 내 말이 이루어졌구나 라고 생각하고 평안하면 좋겠어” 라고 말 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리고 걱정하지마, 내 아버지가 나와 함께 하실 거야, 대신 너희도 이제 나처럼 세상에서 큰 환란을 받게 될 거야. 하지만 담대하게 맞서! 이 세상은 내가 이미 이긴 대상이야!
내가 나를 버리고 도망할 너희를 원망하지도 않고, 미워하거나 섭섭해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내가 이미 이긴 싸움이기 때문이야!
그러니 이 싸움이 너희를 좀 어렵게 하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야
그 마지막 전투에 내 곁에 함께 해 주신 그 아버지가 너희 곁에서도 힘을 주실 거야
힘들면 내 이름으로 내 아버지를 불러봐!”
이것이 오늘 주신 말씀이다.
주를 믿지만 세상의 풍파가 무서워 도망할 나를 이미 아시고
미리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내 주님
오늘도 주님이 이미 이기신 그 싸움을 담대히 싸워 나가게 하소서!
당신께 함께 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의 이름으로 간구하는 내게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더 이상 도망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예수의 승리를 믿고 담대하기를 기도한다.
비겁한 도망자에게 까지도 평안을 주시기 원하신 그 예수의 사랑에
오늘도 마음 뜨거운 감사와
감격의 눈물로 응답해 드린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6장, 요한복음 16:25-33
오늘의 한 구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예수께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이제 하나님께 돌아간다.
그리고 성령이 오셔서 이제 제자들에 임하시고 함께하실 것이며
하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사랑으로 들으시고 이루시리라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지금까지 예수께서 늘 말씀하시던
비유의 방식이 아닌 직설화법으로 말씀하신다.
그리고 제자들은 이제야 알아듣겠다 고백을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겠다 고백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다 흩어지고 예수를 혼자 둘 것이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어서 오늘의 말씀을 하신다.
대제사장의 군대가 예수님을 잡으러 오고 힘없이 체포되어 가시는 예수를 보고
제자들은 각기 살 길을 찾아 그 자리에서 도망한다.
예수께서는 이미 그렇게 되리라 알고 계셨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미리 제자들에게 하시면서
“이제 너희가 나를 믿는구나. 하지만 너희가 결국 나를 혼자 두고 도망할 거야, 내가 이렇게 미리 말 해주는 것은 이 일은 이미 정해진 일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 주는거야. 그러니 너무 민망해하지도 말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어, 그저 내 말이 이루어졌구나 라고 생각하고 평안하면 좋겠어” 라고 말 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리고 걱정하지마, 내 아버지가 나와 함께 하실 거야, 대신 너희도 이제 나처럼 세상에서 큰 환란을 받게 될 거야. 하지만 담대하게 맞서! 이 세상은 내가 이미 이긴 대상이야!
내가 나를 버리고 도망할 너희를 원망하지도 않고, 미워하거나 섭섭해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내가 이미 이긴 싸움이기 때문이야!
그러니 이 싸움이 너희를 좀 어렵게 하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야
그 마지막 전투에 내 곁에 함께 해 주신 그 아버지가 너희 곁에서도 힘을 주실 거야
힘들면 내 이름으로 내 아버지를 불러봐!”
이것이 오늘 주신 말씀이다.
주를 믿지만 세상의 풍파가 무서워 도망할 나를 이미 아시고
미리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내 주님
오늘도 주님이 이미 이기신 그 싸움을 담대히 싸워 나가게 하소서!
당신께 함께 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의 이름으로 간구하는 내게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더 이상 도망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예수의 승리를 믿고 담대하기를 기도한다.
비겁한 도망자에게 까지도 평안을 주시기 원하신 그 예수의 사랑에
오늘도 마음 뜨거운 감사와
감격의 눈물로 응답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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