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22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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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22.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7장, 요한복음 11:45-57
오늘의 한 구절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을 망하지 않게 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요11:50)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의 표적은 대제사장들과 바리세인들에게는 너무나 위협적인 사건이었다.
자신들의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기득권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었다.
지금까지의 병 고침의 기적들은 예수께서 만 이루신 기적은 아니었다.
죽었던 자를 살리신 기적들도 죽은지 얼마되지 않은 경우들이었기에 설왕설래가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사로의 죽음은 이미 죽은지 4일이나 되었고 장사를 다 지내고 무덤에 안치한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살리신 사건이다.
지금까지의 기적들과는 차원이 다른 위협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제거하기로 마음을 모은다.
그러나 대중이 따르는 예수를 죽일 명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명분으로 로마에 대한 반란의 프레임을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대중에게는 이 사람은 메세아가 아니다. 경거망동하다가 온 민족이 다 멸절을 당할 수도 있다는 프레임을 걸고자 한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그 프레임을 한 마디로 말 한 것이 바로 오늘의 본문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하자”
그 거짓의 프레임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목적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공표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대제사장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민족을 대신해서,
나아가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죽으실 것을 공표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악을 도모하고
인간이 아무리 모사를 도모하여도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여준다.
심지어는 악 조차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용하신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내 아버지 이시다.
그 엄청난 하나님이 당신의 독생자를 나를 대신해 죽이셨다.
그 하나님께 나는 그 독생자를 내어 줄 만큼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또 일깨워 주시니 감사가 넘친다.
그 하나님께 붙어 사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 은혜가 충만한 오늘의 삶을 기도한다.
그 은혜로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7장, 요한복음 11:45-57
오늘의 한 구절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을 망하지 않게 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요11:50)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의 표적은 대제사장들과 바리세인들에게는 너무나 위협적인 사건이었다.
자신들의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기득권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었다.
지금까지의 병 고침의 기적들은 예수께서 만 이루신 기적은 아니었다.
죽었던 자를 살리신 기적들도 죽은지 얼마되지 않은 경우들이었기에 설왕설래가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사로의 죽음은 이미 죽은지 4일이나 되었고 장사를 다 지내고 무덤에 안치한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살리신 사건이다.
지금까지의 기적들과는 차원이 다른 위협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제거하기로 마음을 모은다.
그러나 대중이 따르는 예수를 죽일 명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명분으로 로마에 대한 반란의 프레임을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대중에게는 이 사람은 메세아가 아니다. 경거망동하다가 온 민족이 다 멸절을 당할 수도 있다는 프레임을 걸고자 한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그 프레임을 한 마디로 말 한 것이 바로 오늘의 본문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하자”
그 거짓의 프레임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목적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공표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대제사장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민족을 대신해서,
나아가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죽으실 것을 공표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악을 도모하고
인간이 아무리 모사를 도모하여도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여준다.
심지어는 악 조차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용하신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내 아버지 이시다.
그 엄청난 하나님이 당신의 독생자를 나를 대신해 죽이셨다.
그 하나님께 나는 그 독생자를 내어 줄 만큼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또 일깨워 주시니 감사가 넘친다.
그 하나님께 붙어 사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 은혜가 충만한 오늘의 삶을 기도한다.
그 은혜로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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