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23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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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7장, 요한복음 20:1-10
오늘의 한 구절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왕상17:24)
오늘의 본문은 유명한 사르밧 과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이 이야기가 사르밧 과부의 특별한 헌신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이미 엘리야가 그 과부에게 도착하기 전에 엘리야를 섬기라 명령하셨다.
그러나 그 과부는 엘리야에게 대접할 양식이 없었다.
두 모자가 한끼의 식사를 할 정도의 밀가루와 기름이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사실상 엘리야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하며 대접하기를 거부했다.
그때 엘리야는 자기를 대접한 후에 받을 보상을 말한다.
그리고 그녀가 가진 전부가 아닌 아주 작은 일부를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먼저 실행할 것을 권면한다.
그리고 그 결과 그녀의 집에는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 보상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엘리야와 그 과부와 또 주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보이신다.
하나님은 단순히 이 땅에서의 풍요를 제공해 주시는 분이 아님을 보이신다.
없어지지 않는 밀가루와 기름으로 만족하고 기뻐하는 모자에게,
그리고 그것을 축복이라 생각하며 부러워하던 주변의 이웃들에게,
그 일을 이루시는데 쓰임 받아 기뻐하며 또 그 혜택을 누리며 좋아하던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당신이 누구이신지를 보이신다.
이 과부의 아들이 갑자기 죽는다.
그리고 이 과부는 그 죽음 앞에 엘리야를 원망하게 된다.
어쩌면 이미 굶어 죽었을 생명을 살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이미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다.
물질의 보상은 그런 것이다.
생명 앞에서 그 어떤 물질적인 가치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장 귀한 생명의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다.
그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식하고 믿는 그 순간
우리는 참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여야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진리임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보여주신다.
생명을 보고서야 그 과부는 엘리야가 참 하나님의 사람이라 고백한다.
나도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작은 믿음을 통해 물질의 보상을 받게 하는 종의 일도 중요하겠지만
참 하나님!
무엇보다도 생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종이 되기를 기도한다.
참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내 입에 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있기를 기도한다.
나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는 내 입술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7장, 요한복음 20:1-10
오늘의 한 구절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왕상17:24)
오늘의 본문은 유명한 사르밧 과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이 이야기가 사르밧 과부의 특별한 헌신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이미 엘리야가 그 과부에게 도착하기 전에 엘리야를 섬기라 명령하셨다.
그러나 그 과부는 엘리야에게 대접할 양식이 없었다.
두 모자가 한끼의 식사를 할 정도의 밀가루와 기름이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사실상 엘리야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하며 대접하기를 거부했다.
그때 엘리야는 자기를 대접한 후에 받을 보상을 말한다.
그리고 그녀가 가진 전부가 아닌 아주 작은 일부를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먼저 실행할 것을 권면한다.
그리고 그 결과 그녀의 집에는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 보상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엘리야와 그 과부와 또 주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보이신다.
하나님은 단순히 이 땅에서의 풍요를 제공해 주시는 분이 아님을 보이신다.
없어지지 않는 밀가루와 기름으로 만족하고 기뻐하는 모자에게,
그리고 그것을 축복이라 생각하며 부러워하던 주변의 이웃들에게,
그 일을 이루시는데 쓰임 받아 기뻐하며 또 그 혜택을 누리며 좋아하던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당신이 누구이신지를 보이신다.
이 과부의 아들이 갑자기 죽는다.
그리고 이 과부는 그 죽음 앞에 엘리야를 원망하게 된다.
어쩌면 이미 굶어 죽었을 생명을 살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이미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다.
물질의 보상은 그런 것이다.
생명 앞에서 그 어떤 물질적인 가치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장 귀한 생명의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다.
그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식하고 믿는 그 순간
우리는 참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여야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진리임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보여주신다.
생명을 보고서야 그 과부는 엘리야가 참 하나님의 사람이라 고백한다.
나도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작은 믿음을 통해 물질의 보상을 받게 하는 종의 일도 중요하겠지만
참 하나님!
무엇보다도 생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종이 되기를 기도한다.
참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내 입에 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있기를 기도한다.
나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는 내 입술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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