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20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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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5장, 요한복음 19:28-37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19:30)
성전 앞 어린양의 숨이 멈추었다.
내가 안수하여 나의 죄를 전가하고 흠 없는 어린양의 거룩함을 내게 전가해 준 제물이
이제 힘없이 쓰러진다.
그리고 악의 세력들은 승리의 환호를 올린다.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어린양의 거룩함이 죄인이었던 나에게 전가된 것을 알지 못했다.
그의 죽음은 죄에 대한 죽음이요
의에 대한 부활이자 영원한 생명의 단계임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의 죽음을 통해 아담의 생명이 아닌 예수의 생명이 시작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렇게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새로운 생령을 부어 주신 것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이제 인간을 통한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통치가 막을 내렸음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이제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통치가 시작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세상은 첫 세상의 창조의 도구가 되셨던 말씀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이루신 새로운 통치체계임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백성의 범위와 영토의 범위와 주권의 범위가
이스라엘이 아닌 열방의 모든 나라로
과거와 현재뿐만이 아닌 미래의 영원의 시간까지로 확장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 범위는 이미 태초부터 그랬지만 그들은 한 번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주권의 영역과
백성의 영역과
영토의 영역을 확정하신다.
그의 마지막 말은 “이제 다 이루었다” 였다.
누구에게는 종말의 시점이라 할 죽음의 시간에
어린양은 이제 다 마쳤다 라고 하신다.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모든 목적을 다 이루셨다 하셨다.
그토록 사랑하시는 인간들 과의 화목을 이루셨다.
그토록 미워하시는 죄를 멸하셨다.
그토록 미워하시던 우상인 성전을 폐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셨던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하셨다.
온 땅의 모든 백성들이 역사를 초월해 영원히 그의 음성을 듣고 그를 찬양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다스리는 나라!
그 새 나라에 그와 함께 있음에 감사한다.
그의 죽음이 새로운 하나님의 시작이 됨에 감사한다
그 새로운 시작이 내 삶에 함께 하시니 감사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5장, 요한복음 19:28-37
오늘의 한 구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19:30)
성전 앞 어린양의 숨이 멈추었다.
내가 안수하여 나의 죄를 전가하고 흠 없는 어린양의 거룩함을 내게 전가해 준 제물이
이제 힘없이 쓰러진다.
그리고 악의 세력들은 승리의 환호를 올린다.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어린양의 거룩함이 죄인이었던 나에게 전가된 것을 알지 못했다.
그의 죽음은 죄에 대한 죽음이요
의에 대한 부활이자 영원한 생명의 단계임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의 죽음을 통해 아담의 생명이 아닌 예수의 생명이 시작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렇게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새로운 생령을 부어 주신 것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이제 인간을 통한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통치가 막을 내렸음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이제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통치가 시작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세상은 첫 세상의 창조의 도구가 되셨던 말씀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이루신 새로운 통치체계임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백성의 범위와 영토의 범위와 주권의 범위가
이스라엘이 아닌 열방의 모든 나라로
과거와 현재뿐만이 아닌 미래의 영원의 시간까지로 확장됨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그 범위는 이미 태초부터 그랬지만 그들은 한 번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주권의 영역과
백성의 영역과
영토의 영역을 확정하신다.
그의 마지막 말은 “이제 다 이루었다” 였다.
누구에게는 종말의 시점이라 할 죽음의 시간에
어린양은 이제 다 마쳤다 라고 하신다.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모든 목적을 다 이루셨다 하셨다.
그토록 사랑하시는 인간들 과의 화목을 이루셨다.
그토록 미워하시는 죄를 멸하셨다.
그토록 미워하시던 우상인 성전을 폐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셨던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하셨다.
온 땅의 모든 백성들이 역사를 초월해 영원히 그의 음성을 듣고 그를 찬양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다스리는 나라!
그 새 나라에 그와 함께 있음에 감사한다.
그의 죽음이 새로운 하나님의 시작이 됨에 감사한다
그 새로운 시작이 내 삶에 함께 하시니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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