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18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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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8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3장, 요한복음 10:10-16
오늘의 한 구절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요19:15)
피 식민 민족의 대제사장들이 그들의 식민총독을 겁박하고 이제 그 앞에서 오히려 침략국의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지금 민족의 정체성과, 식민지로 점령당해 받고 있는 백성들의 고난도
다 내팽개쳐 버리고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죽여버리고 하나님 없는 하나님의 종교를 유지하고
하나님 없는 하나님의 성전을 이용한
그들의 정치적 힘과, 경제적 힘을 유지하는 것을 위해
그들은 지금 침략국인 로마의 황제인 가이사에게 충성을 맹세하고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왕이시다! 고 고백하고
그 앞에 충성을 맹세해야 할 그들이
세상의 가치를 얻기 위해 그들의 참 왕을 배반하고있다.
그런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이 남의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닌
날마다 나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내 일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부정할 수 없음에 마음이 무너진다.
세상에 산다는 핑계로
세상의 가치 앞에 늘 아무렇지 않게 무너지는 나를 보며
오늘도 십자가의 예수 앞에 나아가지 않을 수 없다.
너무도 연약한 믿음을 가지고
병들고 무너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 앞에 나갈 수밖에 없다.
주여!
예수만이 나의 왕이 되게 하소서
예수만이 나의 왕이 되신다 고백하게 하소서
예수 만이 나의 가치가 되게 하소서
그 어느 무엇도 예수보다 더 한 가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기도하며 또 기도하지만
날마다 또 무너지는 연약한 갈대 같은 이 심령을
주여 붙들어 주소서.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3장, 요한복음 10:10-16
오늘의 한 구절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요19:15)
피 식민 민족의 대제사장들이 그들의 식민총독을 겁박하고 이제 그 앞에서 오히려 침략국의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지금 민족의 정체성과, 식민지로 점령당해 받고 있는 백성들의 고난도
다 내팽개쳐 버리고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죽여버리고 하나님 없는 하나님의 종교를 유지하고
하나님 없는 하나님의 성전을 이용한
그들의 정치적 힘과, 경제적 힘을 유지하는 것을 위해
그들은 지금 침략국인 로마의 황제인 가이사에게 충성을 맹세하고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왕이시다! 고 고백하고
그 앞에 충성을 맹세해야 할 그들이
세상의 가치를 얻기 위해 그들의 참 왕을 배반하고있다.
그런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이 남의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닌
날마다 나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내 일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부정할 수 없음에 마음이 무너진다.
세상에 산다는 핑계로
세상의 가치 앞에 늘 아무렇지 않게 무너지는 나를 보며
오늘도 십자가의 예수 앞에 나아가지 않을 수 없다.
너무도 연약한 믿음을 가지고
병들고 무너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 앞에 나갈 수밖에 없다.
주여!
예수만이 나의 왕이 되게 하소서
예수만이 나의 왕이 되신다 고백하게 하소서
예수 만이 나의 가치가 되게 하소서
그 어느 무엇도 예수보다 더 한 가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기도하며 또 기도하지만
날마다 또 무너지는 연약한 갈대 같은 이 심령을
주여 붙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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