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 15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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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0장, 요한복음 18:19-27
오늘의 한 구절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닭이 울더라” (요18:27)
닭이 울었다 함은 이제 여명이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또 그 말은 닭이 울기 전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라는 의미이다.
베드로에게 이 시간은 가장 어두운 절망의 시간이었음을 의미한다.
닭이 울은 것이 예수님의 예언의 성취를 말하는 것이 맞지만 거기서 멈추면 이 말씀을 절반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닭 울음 소리는 이제 어둠의 시간이 지나고 새벽의 빛이 시작됨을 알리는 소리이다.
이제 어둠의 힘이 사라지는 빛의 권세가 임하는 시간임을 알리는 신호의 소리이다.
베드로를 위시한 제자들이 이제야 빛의 권세에 들어감을 알리는 신호이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따르던 예수를 이제 참 구세주로 만나는 신호이다.
그들은 예수의 잡히시는 가장 어두운 절망의 시점에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만나게 된다.
3년동안의 시간을 예수와 함께 했지만 그들은 예수가 누구이신지 몰랐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와 그들이 예수를 따른 이유는 서로 달랐다.
그리고 그 무지와 오해를 통한 어둠의 시간들은 점점 더 깊어 갔고
이제 그 어둠의 끝인 절망의 시점이 왔다.
그 절망의 표현이 바로 세번이나 예수를 부인한 베드로의 절규였다.
그 때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닭 울음 소리를 통해 새벽이 왔음을 깨우쳐 주신다.
예수와 함께 했지만 그가 누구인지 모르던 그들!
하나님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오직 세상의 가치 기준으로만 예수를 바라보던 그들!
이미 그들의 실수와 오류를 알면서도 그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내 어둠의 끝을 알리는 닭 울음 소리를 기도한다.
타성에 젖은 종교생활의 어두움에 생명의 빛이 임하는 닭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세상적 가치를 위해,
세상의 성공을 위해 예수를 이용하던 내 어둠의 시간을 멈추실 닭 울음 소리를 기도한다.
이제 내가 만든 예수를 부인하는
어둠의 끝,
절망의 시간이 바로 지금 이기를 기도한다.
이제 내가 만든 예수를 철저히 부인하고
내게 오신 예수를 통한
빛의 시작,
여명의 시간,
찬란한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
미명의 닭 울음소리를 통해
어둠속의 내가 깨어지고
빛 속의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회개하고 또 간구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상 10장, 요한복음 18:19-27
오늘의 한 구절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닭이 울더라” (요18:27)
닭이 울었다 함은 이제 여명이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또 그 말은 닭이 울기 전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라는 의미이다.
베드로에게 이 시간은 가장 어두운 절망의 시간이었음을 의미한다.
닭이 울은 것이 예수님의 예언의 성취를 말하는 것이 맞지만 거기서 멈추면 이 말씀을 절반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닭 울음 소리는 이제 어둠의 시간이 지나고 새벽의 빛이 시작됨을 알리는 소리이다.
이제 어둠의 힘이 사라지는 빛의 권세가 임하는 시간임을 알리는 신호의 소리이다.
베드로를 위시한 제자들이 이제야 빛의 권세에 들어감을 알리는 신호이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따르던 예수를 이제 참 구세주로 만나는 신호이다.
그들은 예수의 잡히시는 가장 어두운 절망의 시점에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만나게 된다.
3년동안의 시간을 예수와 함께 했지만 그들은 예수가 누구이신지 몰랐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와 그들이 예수를 따른 이유는 서로 달랐다.
그리고 그 무지와 오해를 통한 어둠의 시간들은 점점 더 깊어 갔고
이제 그 어둠의 끝인 절망의 시점이 왔다.
그 절망의 표현이 바로 세번이나 예수를 부인한 베드로의 절규였다.
그 때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닭 울음 소리를 통해 새벽이 왔음을 깨우쳐 주신다.
예수와 함께 했지만 그가 누구인지 모르던 그들!
하나님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오직 세상의 가치 기준으로만 예수를 바라보던 그들!
이미 그들의 실수와 오류를 알면서도 그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내 어둠의 끝을 알리는 닭 울음 소리를 기도한다.
타성에 젖은 종교생활의 어두움에 생명의 빛이 임하는 닭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세상적 가치를 위해,
세상의 성공을 위해 예수를 이용하던 내 어둠의 시간을 멈추실 닭 울음 소리를 기도한다.
이제 내가 만든 예수를 부인하는
어둠의 끝,
절망의 시간이 바로 지금 이기를 기도한다.
이제 내가 만든 예수를 철저히 부인하고
내게 오신 예수를 통한
빛의 시작,
여명의 시간,
찬란한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
미명의 닭 울음소리를 통해
어둠속의 내가 깨어지고
빛 속의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회개하고 또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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