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9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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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출애굽기 20장, 마태복음 22:15-3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출20:23)
출애굽기 20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직접 현현하셔서 십계명을 주시는 내용이다.
그런데 10가지 계명을 주시며 특별히 제2계명인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절하지 말고”에 대해서는 설명이 특별히 많다.
그리고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스스로 말씀하시며 이를 어기는 것은 당신을 미워하는 것이고 그 벌은 자손 3-4대까지 이를 것이고, 이를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 약속까지 하신다.
그리고 제단을 만들어 제사 하라는 명령을 하시며 다시 한번 이 내용을 반복하고 계심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신뢰하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분명히 인간들이 나름대로의 상상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 자신들의 시선 안에 두고자 할 것임을 너무나 잘 아셨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눈으로 보아야 믿는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인해 유혹에 빠진다.
이미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눈에 보인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의 유혹에 넘어가 원죄를 짖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너무나 많은 범죄들을 시선을 통해 지어 왔음을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셨다.
그리고 불과 40일이 되기전에 그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이를 자칭 하나님의 형상이라 하며 번제를 드리고 화목제를 드리는 죄를 짖게 된다.
이 일을 통해 이스라엘은 영이신 하나님을 하나의 송아지로 만들어 버리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이 일을 통해 이스라엘은 무한하시고 시공을 초원하시는 권능의 하나님을 유한한 인간의 미천한 지식과 시공의 한계속에 가두어 버리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세상을 창조 하셨고, 시공을 초월하시어 존재하시는 세상의 주인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하나님의 속성에는 예의도 상관없이 인간들은 내 이익을 위해 형상화해서 내 눈에 보이게 하고싶어 하는 악한 소유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성향이 늘 이방신과 우상과 탐욕의 유혹에 넘어가게 만드는 이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으로 시공을 초월하여 계셔야 한다.
나를 위하여서도 그것이 좋다.
그래야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 나를 위해서라면 신상을 만드는 일은 어리석은 일 일수밖에 없다.
나의 하나님!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동행하여 주심을 믿사오니,
나의 시선을 당신께 고정하여 주시고
당신만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옵소서.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출20:23)
출애굽기 20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직접 현현하셔서 십계명을 주시는 내용이다.
그런데 10가지 계명을 주시며 특별히 제2계명인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절하지 말고”에 대해서는 설명이 특별히 많다.
그리고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스스로 말씀하시며 이를 어기는 것은 당신을 미워하는 것이고 그 벌은 자손 3-4대까지 이를 것이고, 이를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 약속까지 하신다.
그리고 제단을 만들어 제사 하라는 명령을 하시며 다시 한번 이 내용을 반복하고 계심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신뢰하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분명히 인간들이 나름대로의 상상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 자신들의 시선 안에 두고자 할 것임을 너무나 잘 아셨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눈으로 보아야 믿는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인해 유혹에 빠진다.
이미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눈에 보인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의 유혹에 넘어가 원죄를 짖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너무나 많은 범죄들을 시선을 통해 지어 왔음을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셨다.
그리고 불과 40일이 되기전에 그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며 이를 자칭 하나님의 형상이라 하며 번제를 드리고 화목제를 드리는 죄를 짖게 된다.
이 일을 통해 이스라엘은 영이신 하나님을 하나의 송아지로 만들어 버리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이 일을 통해 이스라엘은 무한하시고 시공을 초원하시는 권능의 하나님을 유한한 인간의 미천한 지식과 시공의 한계속에 가두어 버리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세상을 창조 하셨고, 시공을 초월하시어 존재하시는 세상의 주인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하나님의 속성에는 예의도 상관없이 인간들은 내 이익을 위해 형상화해서 내 눈에 보이게 하고싶어 하는 악한 소유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성향이 늘 이방신과 우상과 탐욕의 유혹에 넘어가게 만드는 이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으로 시공을 초월하여 계셔야 한다.
나를 위하여서도 그것이 좋다.
그래야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 나를 위해서라면 신상을 만드는 일은 어리석은 일 일수밖에 없다.
나의 하나님!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동행하여 주심을 믿사오니,
나의 시선을 당신께 고정하여 주시고
당신만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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