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22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 묵상나눔

본문 바로가기

묵상나눔

2021. 3. 22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3,721회 작성일 21-03-22 19:52

본문

성경범위: 출애굽기 34장, 마태복음 26:1-13
오늘의 한 구절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번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출34:24)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매년 3번의 축제 때 마다 모든 남자는 성전에 올라오라 하셨다. 
아직은 광야이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계속적인 정복전쟁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긴장의 연속인 상황에서도 그들은 이 명령을 지켜야 한다.
무교절, 오순절, 수장절 세번의 절기마다 국경을 비워둔 체,
밭과 가족과 가축들을 언제 침공할지 알 수 없는 적들의 공격에 무방비의 상태로 남겨둔 체,
하나님은 모든 싸울 수 있는 남자,
모든 일 할 수 있는 남자를 성전으로 부르고 계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내가 이방 나라를 다 네 앞에서 쫓아 낼 거야
그리고 너희들이 내게 나오면서 국경을 비우고
집을 비우고, 논 밭을 비우고
가축들을 남겨놓고 오더라도 아무 염려 하지마라. 내가 어떤 대적도 탐내지 못하게 할 거야”
이제 이 약속을 믿거나 믿지 않거나의 결정은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이 결정을 좌우한다.
하나님의 언약에 집중하느냐?
우리의 처한 상황에 집중하느냐?
당신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선악과의 먹음직, 보암직스러움에 시선을 빼앗기고 있는가?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만나와 생수와 메추리로 먹이신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기를 소원한다.
예수를 제물로 보내어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는
당신과 나의 삶이 되길 소원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