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1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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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출애굽기 11:1-12:28, 마태복음 20:1-19
오늘의 한 구절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20:16)
오늘 말씀은 베드로가 한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심오한 답변이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까?” 하는 베드로의 질문에는 먼저 제자 된 자로서의 우선권 같은 의식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그에게 열 두 지파를 다스릴 권한을 주실 것이다. 라고 하시며 오늘의 비유를 말씀 하신다.
예수님 당시의 일반 평민들의 삶은 정말 궁핍하기 그지없었다.
정말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이었다.
그런 때에 한 선한 포도원 주인이 그런 어려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이른 아침에도 나가 일을 구하는 사람을 불러 일을 하게 해 주었고, 오전에 또 나가서 일 이 없는 사람을 불러 일 하게 하였고, 점심때도 그리 하였고, 오후에도, 해질 무렵에도 그리 하였다.
그리고 이른 아침에(06시) 들어온 품 꾼에게 일당 한 데나리온을 약속 했고, 그 이후에 (09시), 또 그 이후(12시), (15시), (17시)에도 일당을 줄 테니 들어와 일 하라고 일꾼들을 불러들였다.
이 포도원이 얼마나 많은 일꾼이 필요 했는지는 모르지만 오후 5시 정도에 일꾼을 들여 일을 시켜야 할 만큼 다급한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아마도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일을 마친 품꾼들에게 모두 동일한 한 데나리온의 일당을 지불한다.
이에 가장 먼저 들어온 품꾼이 불만을 나타낸다.
그리고 기록은 없지만 아마 오후 늦은 시간에 들어온 품꾼은 감사에 감사가 넘쳤을 것이다.
이른 아침에 들어온 그 품꾼 역시 처음 들어온 그 때는 일을 해서 하루의 삶의 일용할 양식을 구할 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대가라는 것에. 비교라는 것에 시선을 빼앗기는 순간 그 감사의 자리는 불만이 차지하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자기의 대가를 비교하고 주장하고자 하는 순간 은혜를 잃어버리게 되고 감사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임을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교훈 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나와 하나님의 관계이지 주변 사람과의 비교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나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하나님을 나의 통치자로 주인으로 인정하고 따르고 찬양하는 것이 그 은혜에 대한 응답이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 방식이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우리가 사는 현세와는 너무도 다른 나라를 만들고 계신다.
에덴동산을 모델로 본다면 이 나라는 하나님과 각 개인이 일대일로 상대 하는 나라일 것 같다.
현세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일대일로 만나주시고 동행 해 주시는 것처럼 말이다.
그 나라에서도 과연 하나님의 좌 우편에 앉는 의미가 있을까?
모두가 하나님의 좌 우편의 자리에 있지 않을까?
먼저 되었다 믿는다면 나중 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주의 해야 하겠다.
영생과 천국을 받았는데 그까짓 낡은 작은 목선과 다 헤어진 낡은 그물이 무엇이라고 그것에 대한 가치를 요구하고 있는지?
구원의 범주에 포함 시켜 주신 것 만도 감사한데, 내가 당신을 따른 시간들에 대한 가치를 알아 달라고?
오늘도 똑 같은 답을 요구하는 우리를 주님은 어떤 마음과 표정으로 바라보실까?
베드로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내가 선하므로 네가 나를 악하게 보느냐?”
오늘의 한 구절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20:16)
오늘 말씀은 베드로가 한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심오한 답변이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까?” 하는 베드로의 질문에는 먼저 제자 된 자로서의 우선권 같은 의식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그에게 열 두 지파를 다스릴 권한을 주실 것이다. 라고 하시며 오늘의 비유를 말씀 하신다.
예수님 당시의 일반 평민들의 삶은 정말 궁핍하기 그지없었다.
정말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이었다.
그런 때에 한 선한 포도원 주인이 그런 어려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이른 아침에도 나가 일을 구하는 사람을 불러 일을 하게 해 주었고, 오전에 또 나가서 일 이 없는 사람을 불러 일 하게 하였고, 점심때도 그리 하였고, 오후에도, 해질 무렵에도 그리 하였다.
그리고 이른 아침에(06시) 들어온 품 꾼에게 일당 한 데나리온을 약속 했고, 그 이후에 (09시), 또 그 이후(12시), (15시), (17시)에도 일당을 줄 테니 들어와 일 하라고 일꾼들을 불러들였다.
이 포도원이 얼마나 많은 일꾼이 필요 했는지는 모르지만 오후 5시 정도에 일꾼을 들여 일을 시켜야 할 만큼 다급한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아마도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일을 마친 품꾼들에게 모두 동일한 한 데나리온의 일당을 지불한다.
이에 가장 먼저 들어온 품꾼이 불만을 나타낸다.
그리고 기록은 없지만 아마 오후 늦은 시간에 들어온 품꾼은 감사에 감사가 넘쳤을 것이다.
이른 아침에 들어온 그 품꾼 역시 처음 들어온 그 때는 일을 해서 하루의 삶의 일용할 양식을 구할 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대가라는 것에. 비교라는 것에 시선을 빼앗기는 순간 그 감사의 자리는 불만이 차지하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자기의 대가를 비교하고 주장하고자 하는 순간 은혜를 잃어버리게 되고 감사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임을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교훈 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나와 하나님의 관계이지 주변 사람과의 비교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나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하나님을 나의 통치자로 주인으로 인정하고 따르고 찬양하는 것이 그 은혜에 대한 응답이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 방식이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우리가 사는 현세와는 너무도 다른 나라를 만들고 계신다.
에덴동산을 모델로 본다면 이 나라는 하나님과 각 개인이 일대일로 상대 하는 나라일 것 같다.
현세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일대일로 만나주시고 동행 해 주시는 것처럼 말이다.
그 나라에서도 과연 하나님의 좌 우편에 앉는 의미가 있을까?
모두가 하나님의 좌 우편의 자리에 있지 않을까?
먼저 되었다 믿는다면 나중 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주의 해야 하겠다.
영생과 천국을 받았는데 그까짓 낡은 작은 목선과 다 헤어진 낡은 그물이 무엇이라고 그것에 대한 가치를 요구하고 있는지?
구원의 범주에 포함 시켜 주신 것 만도 감사한데, 내가 당신을 따른 시간들에 대한 가치를 알아 달라고?
오늘도 똑 같은 답을 요구하는 우리를 주님은 어떤 마음과 표정으로 바라보실까?
베드로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내가 선하므로 네가 나를 악하게 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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