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6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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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레위기 8장, 마가복음 2:1-12
오늘의 한 구절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0)
오늘의 레위기 말씀은 제사장의 위임식에 대한 복잡한 제사장의 속죄 의식을 설명하고 있고, 반면 마가복음의 말씀은 예수께서 단지 말씀 한 마디로 속죄를 이루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중풍병 환자를 보고 예수께서 “작은 자” 라고 부르셨다.
이스라엘의 문화도 한국의 문화처럼 연장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강하다. 당시 갓 30이 넘으신 예수께서 소자야 라고 불렀다면 아마도 예수보다 더 어린 나이의 환자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 젊은 나이에 중풍병에 걸렸다는 것은 쉽게 믿어지지 않는 사실이다.
결국 그는 단순한 혈관장애로 인한 중풍이 아닌 죄의 결과로 인한 병이었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지붕을 뚫고서 라도 예수 앞에 나아가면 죄사함을 얻으리라 믿고 행동한 그 중풍병 걸린 소자와 그의 친구들의 믿음으로 그는 치유를 받는다.
그때 예수께서는 그의 병이 죄의 결과임을 아셨기에 그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셨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선포하신다.
예수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이렇게 젊은 나이에 이미 중풍이 걸려버린,
힘차게 막힘없이 혈액이 돌아야 하는 혈관들이 수많은 죄의 산물들로 인해 막혀버린 너무나 불쌍한 인생들을 위해 그 죄를 씻어 생명의 근원인 피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사건의 현장에 있던 서기관들의 속마음처럼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 뿐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레위기의 잔인하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제사를 폐하고 직접 죄사함을 선포하실 수 있는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들의 대화 속에서 그들은 이미 예수께서 하나님 이심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혈관들도 이렇게 하나님 없는 삶의 결과를 통한 죄악의 찌꺼기들로 가득 차 막혀 있지는 않은 지 점검해 보기를 소원한다.
아직 예수의 죄 사함의 선포가 들리지 않았다면
아직도 중풍병자로 침상에 누워 죽어가고 있다면
지금 유일하게 이 땅에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의 선포를 듣고
막힌 혈관들이 뚫어지고 생명의 혈액들이 순환하는 새 생명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원한다.
예수 앞에 나올 때는 들것에 실려 왔지만
이제 그 들것을 들고 세상으로 새생명의 증인으로 스스로 걸어 나가는
복된 자가 되길 소원한다.
예수는 이 땅에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가진 내 주님 이시다.
오늘의 한 구절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0)
오늘의 레위기 말씀은 제사장의 위임식에 대한 복잡한 제사장의 속죄 의식을 설명하고 있고, 반면 마가복음의 말씀은 예수께서 단지 말씀 한 마디로 속죄를 이루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중풍병 환자를 보고 예수께서 “작은 자” 라고 부르셨다.
이스라엘의 문화도 한국의 문화처럼 연장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강하다. 당시 갓 30이 넘으신 예수께서 소자야 라고 불렀다면 아마도 예수보다 더 어린 나이의 환자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 젊은 나이에 중풍병에 걸렸다는 것은 쉽게 믿어지지 않는 사실이다.
결국 그는 단순한 혈관장애로 인한 중풍이 아닌 죄의 결과로 인한 병이었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지붕을 뚫고서 라도 예수 앞에 나아가면 죄사함을 얻으리라 믿고 행동한 그 중풍병 걸린 소자와 그의 친구들의 믿음으로 그는 치유를 받는다.
그때 예수께서는 그의 병이 죄의 결과임을 아셨기에 그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셨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선포하신다.
예수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이렇게 젊은 나이에 이미 중풍이 걸려버린,
힘차게 막힘없이 혈액이 돌아야 하는 혈관들이 수많은 죄의 산물들로 인해 막혀버린 너무나 불쌍한 인생들을 위해 그 죄를 씻어 생명의 근원인 피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사건의 현장에 있던 서기관들의 속마음처럼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 뿐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레위기의 잔인하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제사를 폐하고 직접 죄사함을 선포하실 수 있는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들의 대화 속에서 그들은 이미 예수께서 하나님 이심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혈관들도 이렇게 하나님 없는 삶의 결과를 통한 죄악의 찌꺼기들로 가득 차 막혀 있지는 않은 지 점검해 보기를 소원한다.
아직 예수의 죄 사함의 선포가 들리지 않았다면
아직도 중풍병자로 침상에 누워 죽어가고 있다면
지금 유일하게 이 땅에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의 선포를 듣고
막힌 혈관들이 뚫어지고 생명의 혈액들이 순환하는 새 생명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원한다.
예수 앞에 나올 때는 들것에 실려 왔지만
이제 그 들것을 들고 세상으로 새생명의 증인으로 스스로 걸어 나가는
복된 자가 되길 소원한다.
예수는 이 땅에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가진 내 주님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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