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27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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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7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장, 마가복음 7:31-37
오늘의 한 구절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막7:34)
두로에서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을 고쳐 주시고 다시 갈릴리로 오신 예수께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고쳐 달라 간구한다.
예수께서는 그 사람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프셨다.
물론 그의 아픔에 불쌍히 여기셨다. 그러나 그보다 더 마음이 아프신 것은 이방의 여인도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알고 찾아와 그의 믿음을 보였건만 하나님이 택하신 유대 백성들은 아직도 이 사람처럼 귀가 멀어 듣지 못하고 입을 벌려 찬양하지도, 복음을 전하지도 못하는 상황을 보시며 마음이 너무 아프셨다.
예수께서는 그를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셔서 아마도 이렇게 하나님께 탄식하셨을 것 같다.
하나님 이것이 무슨 일 입니까?
이방 여인 조차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이렇게 알아보는데
하나님이 선택하여 복의 근원 삼은 이들은 어찌 이렇게
눈도 멀고, 귀도 멀고, 입술 마저도 아둔합니까?
이러다가 이들 모두가 다 사망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어찌 합니까?
나를 이들을 구원하라 보내셨는데
어찌 이들의 눈과 귀는 닫쳐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는 그 귀에 손가락을 넣으시고, 손에 침을 뱉아 그 혀를 만지시며 에바다 하신다.
성경에는 그냥 열리라는 뜻이라고 만 적혀 있지만 이 단어는 전쟁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성문을 열어라!
길을 열어라!
이것이 예수께서 탄식하시며 절규하며 외치신 “에바다”이다.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예수의 탄식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의 길을 열어라! 하시는 절규에 집중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복음 앞에 눈 먼 우리를 향해 에바다라 명령하신다.
예수께서는 복음 앞에 귀 먼 우리를 행해 에바다라 명령하신다.
우리의 굳게 닫친 성문을 열기를 소망한다.
가로막힌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길을 열기를 소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께서
너무나 답답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내 귀에 손가락까지 넣으시며
내 혀에 당신의 타액까지 바르시며
잠든 영혼, 닫친 영혼을 잡아 흔들어 깨우시며 절규하신다.
에바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장, 마가복음 7:31-37
오늘의 한 구절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막7:34)
두로에서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을 고쳐 주시고 다시 갈릴리로 오신 예수께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고쳐 달라 간구한다.
예수께서는 그 사람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프셨다.
물론 그의 아픔에 불쌍히 여기셨다. 그러나 그보다 더 마음이 아프신 것은 이방의 여인도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알고 찾아와 그의 믿음을 보였건만 하나님이 택하신 유대 백성들은 아직도 이 사람처럼 귀가 멀어 듣지 못하고 입을 벌려 찬양하지도, 복음을 전하지도 못하는 상황을 보시며 마음이 너무 아프셨다.
예수께서는 그를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셔서 아마도 이렇게 하나님께 탄식하셨을 것 같다.
하나님 이것이 무슨 일 입니까?
이방 여인 조차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이렇게 알아보는데
하나님이 선택하여 복의 근원 삼은 이들은 어찌 이렇게
눈도 멀고, 귀도 멀고, 입술 마저도 아둔합니까?
이러다가 이들 모두가 다 사망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어찌 합니까?
나를 이들을 구원하라 보내셨는데
어찌 이들의 눈과 귀는 닫쳐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는 그 귀에 손가락을 넣으시고, 손에 침을 뱉아 그 혀를 만지시며 에바다 하신다.
성경에는 그냥 열리라는 뜻이라고 만 적혀 있지만 이 단어는 전쟁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성문을 열어라!
길을 열어라!
이것이 예수께서 탄식하시며 절규하며 외치신 “에바다”이다.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예수의 탄식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의 길을 열어라! 하시는 절규에 집중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복음 앞에 눈 먼 우리를 향해 에바다라 명령하신다.
예수께서는 복음 앞에 귀 먼 우리를 행해 에바다라 명령하신다.
우리의 굳게 닫친 성문을 열기를 소망한다.
가로막힌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길을 열기를 소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께서
너무나 답답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내 귀에 손가락까지 넣으시며
내 혀에 당신의 타액까지 바르시며
잠든 영혼, 닫친 영혼을 잡아 흔들어 깨우시며 절규하신다.
에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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