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23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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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 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레위기 25:23-55, 마가복음 6:45-56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들이니 종으로 팔지 말 것이라, 너는 그들을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레25:42-43)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자 하는 마음을 한마디로 표현한 구절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땅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니 사용권은 양도하되 땅은 팔 수 없다 하셨다.
그리고 그 사용권 역시 50년을 넘겨 양도될 수 없고, 50년이 되면 그 본래 주인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돌려주어야 한다 하셨다.
그리고 이제 그와 동일한 적용을 이스라엘에게 하신다.
모든 이스라엘의 백성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소유이다.
때로는 삶의 상황이 어려워 다른 동족의 집에 더부살이를 할 망정,
그리고 그 집의 하인으로 살 망정,
그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를 돈으로 사고 팔 수 없다.
그리고 그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
요즘은 하인으로 살 망정 인간이 존엄 하기에 사고 팔아서는 안 된다, 학대받아서는 안 된다 라고 말 한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인간 중심적 사고의 주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이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 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소유를 자신의 소유인 양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소유가 된다는 것은 이렇게 완벽한 보호를 받는 것임을 말씀한다.
그리고 그 백성은 엄한 다스림을 받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백성은 특히 같은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형제 이하의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절대 용납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살 때 가능한 일이다.
스스로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머물기를 원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며 살 때,
하나님은 당신의 종 들을 보호하신다.
레위기의 말씀들은 이렇게 당신의 종들을 사랑하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이 그 보호안에 머물 수 있도록 주신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안내서를 가지고도 그의 백성들이 잘 따라오지 못하자 그 대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보호의 삶을 영원히 영위하기를 소망한다.
내가 나의 소유인 것으로 착각하는 삶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예수의 이름으로 소원하고 기도한다.
아무리 세상에서 누군가의 지배를 받는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희년이 있고, 하나님의 회복의 때가 있음을 감사함으로 소망하는
참 종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 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레위기 25:23-55, 마가복음 6:45-56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들이니 종으로 팔지 말 것이라, 너는 그들을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레25:42-43)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자 하는 마음을 한마디로 표현한 구절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땅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니 사용권은 양도하되 땅은 팔 수 없다 하셨다.
그리고 그 사용권 역시 50년을 넘겨 양도될 수 없고, 50년이 되면 그 본래 주인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돌려주어야 한다 하셨다.
그리고 이제 그와 동일한 적용을 이스라엘에게 하신다.
모든 이스라엘의 백성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소유이다.
때로는 삶의 상황이 어려워 다른 동족의 집에 더부살이를 할 망정,
그리고 그 집의 하인으로 살 망정,
그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를 돈으로 사고 팔 수 없다.
그리고 그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
요즘은 하인으로 살 망정 인간이 존엄 하기에 사고 팔아서는 안 된다, 학대받아서는 안 된다 라고 말 한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인간 중심적 사고의 주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이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 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소유를 자신의 소유인 양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소유가 된다는 것은 이렇게 완벽한 보호를 받는 것임을 말씀한다.
그리고 그 백성은 엄한 다스림을 받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백성은 특히 같은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형제 이하의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절대 용납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살 때 가능한 일이다.
스스로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머물기를 원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며 살 때,
하나님은 당신의 종 들을 보호하신다.
레위기의 말씀들은 이렇게 당신의 종들을 사랑하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이 그 보호안에 머물 수 있도록 주신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안내서를 가지고도 그의 백성들이 잘 따라오지 못하자 그 대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보호의 삶을 영원히 영위하기를 소망한다.
내가 나의 소유인 것으로 착각하는 삶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예수의 이름으로 소원하고 기도한다.
아무리 세상에서 누군가의 지배를 받는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희년이 있고, 하나님의 회복의 때가 있음을 감사함으로 소망하는
참 종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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