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5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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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8장, 마가복음 12:13-27
오늘의 한 구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 하였도다 하시니라” (막12:37)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시고 악한 농부의 비유와 모퉁이 돌의 비유를 통해 타락한 유대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을 꾸짖으시자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합세하여 수혼 제도를 이용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게 하고자 한다.
이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성경도 모르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 책망하시며 출3:15의 말씀을 통해 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이 모세를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로 불러 말씀하시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 당신을 소개하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아있다는 말씀인가?
이미 이들은 부활해서 어딘가의 장소에 살아있다는 말씀을 하시는가?
아니면 이들은 죽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인가?
이 답은 24절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도 알지 못함으로”에서 찾을 수 있다.
25절의 말씀을 통해 부활은 확실히 존재한다 확증해 주신다.
그렇다면 다윗왕 시절부터 대제사장을 맡아오던 사두개파 사람들이 성경을 모른다는 말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무슨 능력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산 자의 하나님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하나님의 능력은 부활의 권능인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권능을 알고 믿은 바울은 빌3:10-11을 통해 부활의 소망을 고백하고 있지 않은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생물학적으로 죽은 것이 맞다. 하지만 언제든 그들을 부활의 자리로 불러 세우실 권능을 가진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들은 죽은 것이 아니다 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들은 부활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지 죽은 상태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권능을 약속하고 잇는 것이 성경인데 그 성경의 약속을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형식적이고 세속적인 그들을 책망하고 계신다.
사람의 시선으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죽은 것이 아니라 부활을 대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권능이다.
그리고 그 권능을 증거하고 약속하는 것이 성경이다.
그 성경의 약속을 이루시고 증거를 보이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께서는 또 한 번 당신의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말씀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여호와 이심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약속하신 마지막날 이자 구원의날의 가까움을 말씀하시고 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권능을 알고 믿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그 약속인 성경을 알고 믿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그 성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의 권능 안에 살아 있다면
나 역시 그 권능 안에 영원한 생명을 누릴 소망을 누릴 수 있지 않은가?
부활의 권능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요
그 부활 권능의 증거가 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니,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던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3:10-1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8장, 마가복음 12:13-27
오늘의 한 구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 하였도다 하시니라” (막12:37)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시고 악한 농부의 비유와 모퉁이 돌의 비유를 통해 타락한 유대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을 꾸짖으시자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합세하여 수혼 제도를 이용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게 하고자 한다.
이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성경도 모르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 책망하시며 출3:15의 말씀을 통해 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이 모세를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로 불러 말씀하시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 당신을 소개하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아있다는 말씀인가?
이미 이들은 부활해서 어딘가의 장소에 살아있다는 말씀을 하시는가?
아니면 이들은 죽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인가?
이 답은 24절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도 알지 못함으로”에서 찾을 수 있다.
25절의 말씀을 통해 부활은 확실히 존재한다 확증해 주신다.
그렇다면 다윗왕 시절부터 대제사장을 맡아오던 사두개파 사람들이 성경을 모른다는 말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무슨 능력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산 자의 하나님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하나님의 능력은 부활의 권능인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권능을 알고 믿은 바울은 빌3:10-11을 통해 부활의 소망을 고백하고 있지 않은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생물학적으로 죽은 것이 맞다. 하지만 언제든 그들을 부활의 자리로 불러 세우실 권능을 가진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들은 죽은 것이 아니다 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들은 부활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지 죽은 상태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권능을 약속하고 잇는 것이 성경인데 그 성경의 약속을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형식적이고 세속적인 그들을 책망하고 계신다.
사람의 시선으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죽은 것이 아니라 부활을 대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권능이다.
그리고 그 권능을 증거하고 약속하는 것이 성경이다.
그 성경의 약속을 이루시고 증거를 보이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께서는 또 한 번 당신의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말씀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여호와 이심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약속하신 마지막날 이자 구원의날의 가까움을 말씀하시고 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권능을 알고 믿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그 약속인 성경을 알고 믿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그 성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의 권능 안에 살아 있다면
나 역시 그 권능 안에 영원한 생명을 누릴 소망을 누릴 수 있지 않은가?
부활의 권능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요
그 부활 권능의 증거가 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니,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던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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