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1 묵상나눔(X2, 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본문
2021. 6. 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32장, 마가복음 16: 1-11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막16:1)
예수께서 예언하신 것처럼 3일만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 예언을 믿었던 자는 아무도 없었음을 오늘 성경은 말하고 있다.
안식일 다음날 아침 일찍 예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 역시 예수의 부활을 확인하러 간 것이 아니었다. 그들이 무덤을 찾은 것은 예수의 시신에 향료를 바르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것은 빈 무덤과 예수의 부활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기다리던 천사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접한 사실이 두려워 그 자리에서 도망하고 아무 에게도 말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런 연약한 여인들 앞에 예수께서 나타나신다.
그리고 그 예수를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그의 사랑하시던 제자들에게 찾아가 이 사실을 알린다.
그러나 그 제자들 역시 아무도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결국 예수께서 그들 앞에 모습을 보이실 때까지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
이들은 왜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했을까?
그들이 기대하며 따르던 예수가 허상의 예수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대속의 예수는 정치적인 왕이신 예수,
민족의 해방자인 혁명가로서의 예수,
가난한 자와 힘없는 여인들과 아이들을 보호해 주는 독지가로서의 예수였다.
그리고 힘없이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였다.
그들의 생각과 기대 속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
인류의 죄를 속하기 위한 구속제물로서의 예수,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기위해 사탄의 세력을 멸하러 온 예수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의 부활의 사건을 통해 모든 것은 명확히 밝혀진다.
이제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해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계시던 예수께서는 그 본래의 모습인 하나님의 모습으로 승귀 하신다.
이제 여인들과 제자들 앞에 예수는 인간 예수가 아닌
하나님 예수로 나타나신다.
이로서 창 3:15에 말씀하신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리라는 말씀을 이루신다.
그리고 그 부활의 예수, 즉 구속의 하나님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 사탄을 이기신 그 능력의 수혜자가 되게 하신다.
예수를 따르는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고민해본다.
십자가 이전의 제자들의 추구가 나의 목적인지
부활 이후의 제자들의 추구가 나의 목적인지……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부활의 예수를 만난다.
아니, 진정 만나기를 소망한다.
그 부활에 대한 믿음이 쓰나미처럼 다시한번 밀려오기를 소망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32장, 마가복음 16: 1-11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막16:1)
예수께서 예언하신 것처럼 3일만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 예언을 믿었던 자는 아무도 없었음을 오늘 성경은 말하고 있다.
안식일 다음날 아침 일찍 예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 역시 예수의 부활을 확인하러 간 것이 아니었다. 그들이 무덤을 찾은 것은 예수의 시신에 향료를 바르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것은 빈 무덤과 예수의 부활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기다리던 천사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접한 사실이 두려워 그 자리에서 도망하고 아무 에게도 말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런 연약한 여인들 앞에 예수께서 나타나신다.
그리고 그 예수를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그의 사랑하시던 제자들에게 찾아가 이 사실을 알린다.
그러나 그 제자들 역시 아무도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결국 예수께서 그들 앞에 모습을 보이실 때까지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
이들은 왜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했을까?
그들이 기대하며 따르던 예수가 허상의 예수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대속의 예수는 정치적인 왕이신 예수,
민족의 해방자인 혁명가로서의 예수,
가난한 자와 힘없는 여인들과 아이들을 보호해 주는 독지가로서의 예수였다.
그리고 힘없이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였다.
그들의 생각과 기대 속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
인류의 죄를 속하기 위한 구속제물로서의 예수,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기위해 사탄의 세력을 멸하러 온 예수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의 부활의 사건을 통해 모든 것은 명확히 밝혀진다.
이제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해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계시던 예수께서는 그 본래의 모습인 하나님의 모습으로 승귀 하신다.
이제 여인들과 제자들 앞에 예수는 인간 예수가 아닌
하나님 예수로 나타나신다.
이로서 창 3:15에 말씀하신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리라는 말씀을 이루신다.
그리고 그 부활의 예수, 즉 구속의 하나님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 사탄을 이기신 그 능력의 수혜자가 되게 하신다.
예수를 따르는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고민해본다.
십자가 이전의 제자들의 추구가 나의 목적인지
부활 이후의 제자들의 추구가 나의 목적인지……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부활의 예수를 만난다.
아니, 진정 만나기를 소망한다.
그 부활에 대한 믿음이 쓰나미처럼 다시한번 밀려오기를 소망한다.
- 이전글2021. 6. 2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06.02
- 다음글2021. 5. 31 묵상나눔(X2,한영대조) 21.05.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