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26 묵상나눔 (X2,한영대조) > 묵상나눔

본문 바로가기

묵상나눔

2021. 6. 26 묵상나눔 (X2,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599회 작성일 21-06-28 10:43

본문

2021. 6. 2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 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22장, 누가복음 7: 1-10
오늘의 한 구절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신22:22)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은 악을 피하거나, 멀리하거나, 행하지 말라는 정도의 율법이 아님을 성경은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율법의 목표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악을 영원히 제하여 버리는 것이다.
즉, 악이 존재하지 못하는 공동체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하는 방법이 대부분 그들의 생명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어찌보면 참 잔인하고, 무자비한 모습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함께 거 하실 당신의 백성들 가운데
악이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없으신 것이다.
그들 가운데 악이 존재한다면 그 악이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무자비 할 정도로 악을 행하는 자들을 죽음으로 벌하라 하신다.
달리 말하면
목숨을 걸고 악과 싸우고,
목숨을 걸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를 지켜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 거룩을
이렇게 목숨 걸고 지켜내고자 하는
우리의 처절한 몸부림이 절실한 때를 살고 있다.
저 시대에는 마땅히 죽여야 하는 죄들이
지금은 인간의 정당한 선택이 되었고
그것을 죄라 말하면 오히려 죄인이 되는 세상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 땅에
그런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은 그래도 함께 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오늘도 말씀하신다.
너희 가운데 악을 제하라!
거룩 하라!
내가 거 할 거룩한 성전이 되어라!
그리스도의 보혈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악을 제하기를 몸부림하는 백성이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