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25 묵상나눔(X2, 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본문
2021. 6. 2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21장, 누가복음 6:39-49
오늘의 한 구절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 하느냐” (눅6:46)
오늘의 범위는 안식일에 대한 바리세인들과의 논쟁의 연속선에서 이해되어야 하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율법의 참 의미를 모르는 자들의 현상적인 해석과 적용이 얼마나 율법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비유하는 것이다.
바리세인들은 율법의 본질이 아닌 적용만을 배워서 아는 사람들이고
예수님은 그 율법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39절의 맹인, 40절의 선생보다 높지 못한 제자, 41절의 눈에 들보를 가진 자는 모두 율법의 본질은 모르는 채 현상만을 배워서 엉터리 안내자 역할을 하는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높아질 수 없는 대상인 선생은 바로 그 율법을 만들어 주신 예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게다가 그 맹인들은 잘 모르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마음도 악해서 그 얄팍한 지식 마저도 악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고발하시고 있다.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과 제자들에게 오늘의 말씀을 통해 경각심을 주신다.
예수를 따라다닌다고 해서,
예수를 주여, 주여 부른다고 해서,
예수의 제자라고 해서
예수의 가르침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자멸의 날이 올 것을 경고하고 계신다.
굳은 믿음은 듣는 대서 그쳐서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
굳은 믿음은 그 말씀을 실천하고 순종하며 생활속에 들어내야 만들어진다.
신앙생활은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습관이다.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의 문화이다.
우리 가정이 믿음안에 굳건히 서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살아가는 가정 문화의 정착이다.
말씀과 예배와 섬김과 나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행하며 사는 가정 문화의 형성과 정착이다.
이것이 참 구원받은 자에 대한 예수님의 기대이시다.
이것이 또 다른 바리세인이 되지 않기를 바라시는 예수의 바램 이시다.
“내게 와서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수훈을 마무리하신다.
“나를 주라 부르며
어찌하여 나의 말을 순종하고 행하지 않느냐!”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21장, 누가복음 6:39-49
오늘의 한 구절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 하느냐” (눅6:46)
오늘의 범위는 안식일에 대한 바리세인들과의 논쟁의 연속선에서 이해되어야 하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율법의 참 의미를 모르는 자들의 현상적인 해석과 적용이 얼마나 율법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비유하는 것이다.
바리세인들은 율법의 본질이 아닌 적용만을 배워서 아는 사람들이고
예수님은 그 율법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39절의 맹인, 40절의 선생보다 높지 못한 제자, 41절의 눈에 들보를 가진 자는 모두 율법의 본질은 모르는 채 현상만을 배워서 엉터리 안내자 역할을 하는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높아질 수 없는 대상인 선생은 바로 그 율법을 만들어 주신 예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게다가 그 맹인들은 잘 모르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마음도 악해서 그 얄팍한 지식 마저도 악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고발하시고 있다.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과 제자들에게 오늘의 말씀을 통해 경각심을 주신다.
예수를 따라다닌다고 해서,
예수를 주여, 주여 부른다고 해서,
예수의 제자라고 해서
예수의 가르침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자멸의 날이 올 것을 경고하고 계신다.
굳은 믿음은 듣는 대서 그쳐서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
굳은 믿음은 그 말씀을 실천하고 순종하며 생활속에 들어내야 만들어진다.
신앙생활은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습관이다.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의 문화이다.
우리 가정이 믿음안에 굳건히 서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살아가는 가정 문화의 정착이다.
말씀과 예배와 섬김과 나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행하며 사는 가정 문화의 형성과 정착이다.
이것이 참 구원받은 자에 대한 예수님의 기대이시다.
이것이 또 다른 바리세인이 되지 않기를 바라시는 예수의 바램 이시다.
“내게 와서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수훈을 마무리하신다.
“나를 주라 부르며
어찌하여 나의 말을 순종하고 행하지 않느냐!”
- 이전글2021. 6. 26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06.28
- 다음글2021. 6. 24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06.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