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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6. 22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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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649회 작성일 21-06-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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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2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18장, 누가복음 6:1-11
오늘의 한 구절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신18:13)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주신 그 땅에 들어가면 하나님 앞에 완전 하라고 말 하고 있다.
우리말 번역은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로 되어있지만
“앞에” 로 번역된 원문에 쓰여진 “임”은 앞에 보다는 함께의 의미로 번역되는 것이 맞다.
영어 성경에서는 이를 “하나님께 걱정거리를 드리는 일이 없이 하라”로 번역하고 있고,
스페인어 성경에는 “하나님 앞에서 완전함이 네가 되면 좋겠다” 로 번역하고 있다.
그리고 그 완전함을 우상 숭배하거나
그것을 추종하는 무당, 박수, 초혼자등 그 유혹에 빠지게 하는 모든 요소들을
그 백성 가운데서 사전에 멸절함을 통해 이루어 가라 교훈 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유혹의 요소들을 미리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거룩의 자리에 서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과 함께 함을 통해
부족하고 미숙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자리에 설수 있고,
하나님께 걱정거리를 남겨 드리지 않는 자가 될 수 있고,
또 완전한 자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다.
죄성을 가진 인간은 스스로 절대 완전해질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동행하심, “임 에흐와”(하나님과 함께)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전함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내 앞에 있는 유혹의 요소들은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하나님 보다 더 중요시할 수도 있을 유혹의 요소는 무엇인지
냉정히 고민 해 보는 이 밤이 되길 소원한다.
무엇을 제거하는 것이
내가 하나님께 걱정거리를 남기지 않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을까?
무엇을 제거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의 거룩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제거하는 것이
하나님께 완전하다 칭함을 받을 수 있을까?
숙고하고
기도하며
제거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동행하여
완전한 자의 목표를 향해 오늘도 걷는 자가 되길 소원한다.
임 에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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