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16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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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11장, 누가복음 4:14-30
오늘의 한 구절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신11:26)
모세는 하나님의 기적과 인도하심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다음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행하여 실천하며 날마다 때마다 가르쳐 지키고 계승하게 하라고 간곡한 부탁을 한다.
그리고 그 율법을 지키는 것과 지키지 않는 것은 너희 앞에 놓여진 복과 저주 중 한가지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말씀하고 있다.
또 오늘의 누가복음의 말씀에서 고향 나사렛에서 성경을 풀어주시던 예수의 모습을 보며 놀라기도 하지만 오히려 목수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며 예수의 출신의 선입견으로 인해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때 예수는 엘리야를 통해 복을 받은 사렙다의 과부와, 엘리사 때의 수리아 장군 나아만의 나병의 고침 받은 일을 예로 삼으며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고 받아들이며 순종하여 복을 받아 누린 자와 그렇지 않고 결국 저주의 늪에 빠져 버렸던 대부분의 사람들을 예를 들어 당신의 말씀을 받지 않는 자들을 경고하신다.
하나님의 약속과 선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자의 땅에는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어”(신11:14) 풍성하게 하시는 땅이고
마음이 미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며 여호와께 불순종하는 자의 땅은 에굽에서처럼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을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늘” (신11:10) 스스로 발로 물래를 돌려 물을 대는 수고를 해야 한다. 그 역시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게 하여” (신11:17) 소산을 내지 못하게 하면 그 땅에서 속히 멸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늘 복된 길과
멸망의 길을 함께 열어 두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는 삶을 소원한다.
큰 흉년 가운데서 선택받은 사렙다 과부의 복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그 많던 나병 환자 중 치료받은 나아만의 복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그들의 순종이 대단한 순종이 아니었음을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순종이 아니었음을
늘 기억하며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11장, 누가복음 4:14-30
오늘의 한 구절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신11:26)
모세는 하나님의 기적과 인도하심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다음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행하여 실천하며 날마다 때마다 가르쳐 지키고 계승하게 하라고 간곡한 부탁을 한다.
그리고 그 율법을 지키는 것과 지키지 않는 것은 너희 앞에 놓여진 복과 저주 중 한가지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말씀하고 있다.
또 오늘의 누가복음의 말씀에서 고향 나사렛에서 성경을 풀어주시던 예수의 모습을 보며 놀라기도 하지만 오히려 목수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며 예수의 출신의 선입견으로 인해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때 예수는 엘리야를 통해 복을 받은 사렙다의 과부와, 엘리사 때의 수리아 장군 나아만의 나병의 고침 받은 일을 예로 삼으며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고 받아들이며 순종하여 복을 받아 누린 자와 그렇지 않고 결국 저주의 늪에 빠져 버렸던 대부분의 사람들을 예를 들어 당신의 말씀을 받지 않는 자들을 경고하신다.
하나님의 약속과 선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자의 땅에는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어”(신11:14) 풍성하게 하시는 땅이고
마음이 미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며 여호와께 불순종하는 자의 땅은 에굽에서처럼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을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늘” (신11:10) 스스로 발로 물래를 돌려 물을 대는 수고를 해야 한다. 그 역시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게 하여” (신11:17) 소산을 내지 못하게 하면 그 땅에서 속히 멸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늘 복된 길과
멸망의 길을 함께 열어 두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는 삶을 소원한다.
큰 흉년 가운데서 선택받은 사렙다 과부의 복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그 많던 나병 환자 중 치료받은 나아만의 복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그들의 순종이 대단한 순종이 아니었음을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순종이 아니었음을
늘 기억하며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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