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15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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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11장, 사도행전 6:1-7:4
오늘의 한 구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6:7)
사도행전 6장 1-7의 짧은 내용안에 누가는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통해 어떻게 복음이 왕성히 전해지고 제자의 수가 많아지는 부흥이 이루어졌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첫째 부흥의 조건은 양보에 있었다.
헬라파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서 소외당하는 상황에서 그들은 이 일을 잘 집행할 수 있는 7명의 집사를 세운다.
그런데 그 집사들의 이름을 보면 모두 헬라식 이름을 가진 사람들임을 알수있다.
유대파 성도들이 모든 기득권을 양보하고 그때까지 받은 헬라파 성도들의 소외감을 공감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 교회는 한 몸으로 결속되었다.
둘째는 각자의 사역을 분담한 결과이다.
사도들은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일에 전심을 다했고
집사들은 봉사와 섬김과 행정과 보살핌의 일들을 잘 감당했다.
이렇게 각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 사용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나갔다.
셋째는 성경에 대한 이해였다.
수많은 제사장들이 이 복음에 복종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직접 성소에 들어가 찢어진 휘장을 보았기 때문이고, 또 그 사이로 보면 죽을 수밖에 없는 지성소를 보고도 살아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 경험을 통해 자신들이 가진 성경의 지식들의 올바른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있던 메시아에 대한 성경의 예언들을 이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경의 새로운 해석은 초대교회의 신앙을 바르게 세우는 큰 힘이 되었다.
오늘의 우리의 교회는 이 누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교훈을 잘 배우며 수행하고 있는 것인가?
가장 작은 단위의 교회공동체인 우리의 가정은 이 원칙을 배우며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
오히려 사회의 조직들은 이 기본 원리를 잘 지키며 성장한다.
그런데 이 근본적인 원칙의 주인이 되어야 할 가정과 교회는 왜 스스로 그 원칙을 깨고 있을까?
배려하고, 공감하고,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이 예수공동체의 시작임을,
서로의 받은 달란트를 잘 사용하도록 힘을 주고 격려하는 것이 예수공동체의 시작임을,
성경의 주인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이심을 알고
그 성경을 예수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예수 공동체의 시작임을
오늘도 깨닳아 알게 하심에 감사한다.
이런 가정을 이루는 가장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런 선교단을 운영하는 리더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런 예수의 모든 공동체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11장, 사도행전 6:1-7:4
오늘의 한 구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6:7)
사도행전 6장 1-7의 짧은 내용안에 누가는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통해 어떻게 복음이 왕성히 전해지고 제자의 수가 많아지는 부흥이 이루어졌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첫째 부흥의 조건은 양보에 있었다.
헬라파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서 소외당하는 상황에서 그들은 이 일을 잘 집행할 수 있는 7명의 집사를 세운다.
그런데 그 집사들의 이름을 보면 모두 헬라식 이름을 가진 사람들임을 알수있다.
유대파 성도들이 모든 기득권을 양보하고 그때까지 받은 헬라파 성도들의 소외감을 공감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 교회는 한 몸으로 결속되었다.
둘째는 각자의 사역을 분담한 결과이다.
사도들은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일에 전심을 다했고
집사들은 봉사와 섬김과 행정과 보살핌의 일들을 잘 감당했다.
이렇게 각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 사용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나갔다.
셋째는 성경에 대한 이해였다.
수많은 제사장들이 이 복음에 복종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직접 성소에 들어가 찢어진 휘장을 보았기 때문이고, 또 그 사이로 보면 죽을 수밖에 없는 지성소를 보고도 살아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 경험을 통해 자신들이 가진 성경의 지식들의 올바른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있던 메시아에 대한 성경의 예언들을 이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경의 새로운 해석은 초대교회의 신앙을 바르게 세우는 큰 힘이 되었다.
오늘의 우리의 교회는 이 누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교훈을 잘 배우며 수행하고 있는 것인가?
가장 작은 단위의 교회공동체인 우리의 가정은 이 원칙을 배우며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
오히려 사회의 조직들은 이 기본 원리를 잘 지키며 성장한다.
그런데 이 근본적인 원칙의 주인이 되어야 할 가정과 교회는 왜 스스로 그 원칙을 깨고 있을까?
배려하고, 공감하고,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이 예수공동체의 시작임을,
서로의 받은 달란트를 잘 사용하도록 힘을 주고 격려하는 것이 예수공동체의 시작임을,
성경의 주인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이심을 알고
그 성경을 예수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예수 공동체의 시작임을
오늘도 깨닳아 알게 하심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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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교단을 운영하는 리더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런 예수의 모든 공동체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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